Cantate-Domino church, 프랑크푸르트의 교회
칸타테 도미노 교회는 노르트베스트슈타트의 에른스트 칸 거리에 있는 탑이 없는 흰 벽돌 건물군으로, 높이가 각기 다르고 지붕은 평평합니다. 서쪽에서 동쪽으로 이어지는 예배당 앞에는 작은 종벽이 있는 앞마당이 있고, 파사드에는 교회 이름이 큰 글자로 붙어 있습니다. 내부는 높이 약 12미터의 흰 벽 공간으로 지붕의 유리 돔을 통해 빛이 들어오며, 올리브 나무 제단 뒤에는 하인츠 크로이츠가 디자인한 길이 10미터의 양모 태피스트리가 걸려 있습니다.
교회 공동체는 노르트베스트슈타트 건설 이전인 1960년 6월에 설립되었고, 교회당은 1963년부터 1966년까지 발터 슈바겐샤이트와 타실로 지트만의 설계로 지어졌다. 1980년에는 그전까지 헤더른하임의 토마스 공동체에 속했던 뢰머슈타트 공동체가 칸타테 도미노라는 이름을 채택했다. 2020년 1월 1일에는 이웃한 성 토마스, 디트리히 본회퍼, 구스타프 아돌프 공동체와 합병하여 프랑크푸르트암마인 북서 복음주의 공동체가 되었다. 건물은 현재 헤센주 문화재보호법에 따라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이름은 시편 98편의 "칸타테 도미노"에서 왔으며, 건물은 교회 음악을 위해 설계되었다. 벽에는 구멍 뚫린 석재 패널이 불규칙하게 배치되고 천장의 콘크리트 리브에는 흡음재가 달려 음향이 조정되었다. 프랑크푸르트의 가나 장로교 공동체도 이곳에서 예배를 드린다.
교회는 노르트베스트슈타트 남부, 헤더른하임 지적의 에른스트칸슈트라세에 있으며 유치원, 성 제바스티안 교회, 뢰머슈타트슐레가 함께 있는 지구 중심부에 자리합니다. 탑이 없으므로 서에서 동으로 뻗은 건물 앞 광장 가장자리의 소박한 종벽을 찾으면 됩니다. 입구는 포이어를 지나 이어집니다.
이 교회에는 탑이 없고, 앞마당 가장자리의 소박한 종벽이 그 기능을 알린다. 종은 실링 주조소에서 만들었다. 흰 파사드에 큰 글자로 이름이 붙은 것은 나중의 일이며, 이름은 시편 98편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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