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mek w Tennenlohe, 독일 바이에른주 에를랑겐-텐넨로에에 있는 성
텐넨로에 성은 미텔프랑켄 지구의 에를랑겐-텐넨로에에 있는 슐로스가세 7에 있는, 맨사드 지붕을 가진 사암 건물입니다. 이 건물은 현재 여관 겸 레스토랑으로 운영되며, 방문객들은 식사와 숙박을 할 수 있습니다.
현재 건물 바로 남서쪽, 후트그라벤 위에는 중세 전성기의 성이 있었으나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다. 14세기에 이 거처는 텐넨로에 가문의 소유였고, 이어 브라우네크 가문, 1345년에는 울리히 할러 폰 칼히로이트의 것이 되었다. 30년 전쟁으로 그 건물이 파괴되자 1690년 펠러 폰 쇼퍼스호프 가문이 새로 지었다. 1737년 펠러 가문이 단절된 뒤에는 폴카머 폰 키르헨지텐바흐 가문이 1826년까지 소유했고, 야코프 고틀리프 폴카머가 1777년부터 1782년까지 지금의 모습으로 만들었다.
1860년부터 이 건물은 식당으로 쓰여, 옛 영주 저택은 160년 넘게 텐넨로에에서 식사와 만남의 장소가 되었습니다. 입구의 사암 기둥과 옆의 18세기 곡물 창고도 보호 대상에 포함됩니다.
이 성은 주로 개인 소유의 여관 겸 레스토랑으로 운영되므로, 방문객은 투어나 식사가 가능한지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출입은 제한적이며 시설의 영업 시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1777~1782년 야코프 고틀리프 폴카머가 단행한 바로크식 개축은 이곳에서 가장 오래된 부분이 아니다. 중세 텐넨로에 성은 현재 건물 바로 남서쪽, 후트그라벤을 내려다보는 낮은 지대에 있었으며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다. 폴카머 가문은 1826년까지 이 영지를 보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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