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Katharina, 독일 랑거베에에 있는 본당 교회
성 카타리나는 뒤렌 군 랑거베에 속한 베나우 지역의 로마 가톨릭 본당 교회이다. 본당은 거친 밝은 회색과 갈색 석재 블록으로 지어졌고 가파른 어두운 슬레이트 지붕을 얹었다. 왼쪽의 높은 부분에는 석재 트레이서리가 있는 높은 첨두창이 있고, 오른쪽 아래에는 작은 반원 아치창이 있다. 뒤쪽 오른쪽에는 십자가로 끝나는 가늘고 높은 어두운 첨탑이 솟아 있다. 내부는 밝은 회벽과 석재 아치가 오른쪽 벽의 세 첨두 아치 감실을 감싸고, 그 사이 받침 위 채색 조각상, 어두운 나무 샹들리에, 밝은 나무 긴 의자가 놓여 있다.
1122년 림부르크 백작 발람 3세 파가누스가 플로레프 수도원 산하의 프레몬트레 수도회 이중 수도원으로 설립했으며, 1802년 수도원 해산 후 1804년에 본당 교회가 되었다. 남성 분파는 1340년 슈바르첸브로이히로 이주했고, 1542년 약탈, 1561년 화재 피해를 입었으며 1642년 파괴 후 재건되었다. 리브 볼트가 있는 성가대석은 15/16세기에 다시 지어졌다.
이 교회는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향하는 순례길의 한 지점입니다. 1969년에 주조된 종들은 성 카타리나, 성 판크라티우스, 성 노르베르투스, 성 도나투스에게 봉헌되었습니다. 1802년 수도원이 해산된 뒤 1804년에 본당이 설립되었습니다.
교회는 마을 중심에서 도보로 이동할 수 있으며, 탑은 랑거베에의 여러 지점에서 보이므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내부를 천천히 걸으며 석조와 창문의 장인 정신을 눈여겨볼 시간을 계획하세요.
수도원은 680년 만인 1802년에 해산되었고, 1804년에 교회는 본당이 되었다. 가장 오래된 보물은 1250/1260년의 목조 십자가형상군으로, 1953/54년에 개선문 위로 옮겨졌다. 마스 지역에서 온전히 남은 가장 오래된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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