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hanuskirche, 독일 볼프스부르크 데트메로데에 있는 교회 건물.
슈테파누스 교회는 볼프스부르크 데트메로데 지구의 데트메로더 마르크트 6번지에 있으며 알바르 알토의 설계로 지어졌다. 평평한 지붕의 넓은 몸체는 밝은 카라라 대리석판으로 덮였고, 안으로 물러난 어두운 기단에는 두 개의 문과 가로로 긴 창 띠가 있다. 주 출입구는 중앙에서 약간 왼쪽에 있다. 동쪽에는 흰색으로 칠한 콘크리트 기둥 아홉 개 위에 독립된 종탑이 서 있는데, 원래는 열두 개가 계획되었으나 종은 아직 없다.
핀란드 건축가 알바르 알토가 1963년에 이 건물을 설계했으며 1968년에 건설이 완료되었습니다. 볼프스부르크에서 그의 주요 프로젝트 중 하나입니다. 이 교회는 예배 공간과 통합된 커뮤니티 시설을 결합하는 그의 접근 방식의 핵심 예를 나타냅니다.
교구는 1964년에 설립되었고, 1965년 디트리히 본회퍼의 이름을 따르려던 신청은 하노버 교회청에서 거절되어 그 이름은 베스트하겐의 공동체에 돌아갔다. 내부에는 250개의 개별 나무 의자가 있어 모두 60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높은 천장에는 둥근 나무 음향 반사판이 늘어서 있다. 1970년 VEB Orgelbau Bautzen이 오푸스 414로 제작한 오르간은 두 개의 수동 건반에 20개의 스톱을 갖추고 있다.
교회는 데트메로더 마르크트 6번지, 지구 중심부 북쪽 가장자리의 완만한 언덕에 서 있으며 두 개의 상점가가 그곳에서 끝난다. 쇼핑 센터 쪽에서 오면 창이 없는 대리석 파사드가 보이고, 주 출입구는 중앙에서 약간 왼쪽에 있다. 독립된 종탑은 동쪽에 있다. 이 건물은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으며 현역 교구 센터이므로 예배나 모임 때 문이 닫힐 수 있다.
탑은 콘크리트 기둥 열두 개로 설계되었지만 실제로는 아홉 개만 세워졌고 종은 지금도 없다. 목사관이 딸린 서쪽 날개도 지어지지 않아 이 교회는 1968년 봉헌 이후 미완성 상태로 남아 있다. 처음에는 콘크리트 그대로였던 기둥은 나중에 흰색으로 칠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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