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ieinigkeitskirche, 독일 함부르크 알레르뫼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교회
드라이아이니히카이트 교회는 알레르뫼어 제방 길에 있는 단일 신랑 교회로, 1611년부터 1614년까지 지몬 랑게의 설계로 지어졌다. 긴 벽면은 흰 회벽 기둥과 띠, 붉은 벽돌 벽체가 번갈아 이어지고 그 사이로 작은 유리창을 넣은 높은 아치창이 놓인다. 한쪽 끝에는 회녹색 지붕을 얹은 별도의 어두운 목조 종탑이 서 있고, 오각형 후진이 신랑을 마무리한다.
알레르뫼의 교회는 1331년 종 매매와 관련해 처음 문서에 나타난다. 현재 교회에 앞서 사도 베드로에게 봉헌된 건물이 있었다. 가장 오래된 부분이 1580년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목조 종탑은 마르슐란데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건축물로 여겨진다. 지몬 랑게가 설계한 벽돌 교회는 1611년부터 1614년까지 지어졌고 1614년 2월 2일 설교자 알베르트 비히그레베에 의해 봉헌되었다. 1900~1901년의 대규모 보수는 후고 그로트호프가 이끌었다.
하인 박스만이 1613/1614년에 조각한 날개 제단은 원래 내부 장식 가운데 온전히 남은 유일한 유물이며, 1640년에는 부활한 그리스도 상이 더해졌다. 가장 오래된 종은 오잔나라 불리며 1483년 뤼네부르크의 코르트 폰 데어 하이데가 주조했고 무게는 650kg이다. 1735년의 비버 종은 제1차 세계대전 중 군수용으로 징발되었다가 1919년 금이 간 채 돌아왔고, 1994년 9월 3일에야 다시 달렸다.
건물 외부는 쉽게 볼 수 있으며 알레르뫼에 주변은 조용하고 탐험할 공간이 충분합니다. 내부를 보고 싶은 사람은 사전에 개방 시간을 확인하거나 예배에 참석하는 것이 좋습니다.
뭉툭한 목조 종탑은 피어 운트 마르슐란데에서 가장 오래 남은 건축물로, 가장 오래된 부분은 1580년 이전에 만들어졌다. 이곳에는 1483년 뤼네부르크의 코르트 폰 데어 하이데가 주조한 종 오잔나가 걸려 있으며, 무게는 650kg이고 측면에 성모자상과 베드로가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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