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easkirche, 독일 베를린 슈테글리츠-첼렌도르프에 있는 교회 건물
안드레아스 교회는 반제의 린덴슈트라세에 있는 붉은 벽돌 네오고딕 교회로, 1896년 오토 슈탄의 설계로 지어졌습니다. 살짝 들어간 후진이 있는 신랑, 짧은 익랑, 북쪽 주 출입구 옆의 정사각형 종탑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파사드의 아치 띠 위에는 반원 아치 블라인드 아케이드를 두른 삼각 박공이 있고, 계단식 박공의 포털 위에는 하느님의 어린양 메달이 걸려 있습니다.
알젠 빌라 단지의 설립자 빌헬름 콘라트는 슈퇼프헨제의 옛 교회가 주민들에게 너무 멀었기 때문에 1889년 교회를 기증했다. 요하네스 오첸은 더 큰 건물을 설계했지만 1895년의 현관 회랑만 지어졌다. 오토 슈탄이 1896년 남북 방향의 새 설계로 공사를 이어받았고, 교회는 1896년 8월 15일에 봉헌되었다. 1965년까지 '노이에 키르헤'로 불렸고 이후 사도 안드레아의 이름을 따서 개칭되었다.
이 교회는 1965년부터 사도 안드레아의 이름을 따르며, 그 전에는 단순히 노이에 키르헤(새 교회)로 불렸다. 현관 홀에는 1895년 카를 프라흐트가 만든 빌헬름 콘라트의 흉상이 있어, 자신의 알젠 별장지구를 위해 교회를 기증한 은행가를 기린다. 동쪽 벽에는 틴토레토 화가 집안의 주변 작품으로 전해지는 16세기 말 유화 「예수와 가나안 여인」이 걸려 있다.
교회는 반제의 린덴슈트라세 2번지에 있으며 반제 S반역에서 도보로 몇 분 거리입니다. 정문은 북쪽 사각 종탑 옆에 있고, 요하네스 오첸이 설계한 전실은 동쪽에 붙어 있습니다. 왼쪽 측랑 위의 회랑은 외부에서만 오를 수 있습니다.
탑의 청동 종 세 개는 1896년 라이프치히의 구스타프 아돌프 야우크가 주조했으며, 팔각 첨탑 아래 쌍을 이룬 종루 아치에 지금도 매달려 있다. 정문 위에는 하느님의 어린양 메달이 계단식 박공을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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