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üntel-Tower, 독일 바트 뮌더 암 다이스터에 있는 전망대.
쥔텔탑은 쥔텔 사암 벽돌로 지어진 높이 25미터의 원형 탑으로, 호에 에게에 서 있으며 인근 페처 채석장의 돌을 사용했다. 벽 두께는 바닥에서 1.45미터이고 위쪽으로 갈수록 0.85미터로 줄어들며, 내부 지름은 2.40미터이다. 95계단의 돌 나선 계단과 12계단의 강철 계단이 전망대로 이어지고, 탑에는 아마추어 무선 중계국 DB0SHG도 설치되어 있다.
1882년 호에 에게에 목조 전망탑 아우구스타탑이 문을 열었고, 낡은 뒤 지금의 사암 탑 공사가 시작되어 1899년 9월 24일 시인 헤르만 뢴스가 참석한 가운데 주춧돌이 놓였다. 인근 푀처 채석장에서 캔 쥔텔 사암으로 7,000마르크를 들여 지어 1901년 5월 17일 준공되었다. 1910년에는 부엌과 객실을 갖춘 사암 부속 건물이, 1912년에는 전화가 더해졌다.
탑의 이름은 쥔텔 산지에서 비롯되었고, 석재는 인근 푀처 채석장에서 캔 사암이다. 1910년에 증축된 사암 부속 건물에는 작은 주방과 카운터, 객실이 있었고, 그때부터 탑에는 등산객을 위한 식당이 있다. 1988년에는 군과 하멜른, 바트 뮌더, 헤시슈 올덴도르프 시가 상하수도와 전력 연결을 지원해 운영이 보장되었다.
탑은 해발 약 440미터의 호에 에게에 서 있으며, 투름베크와 주변 임도 및 등산로를 통해서만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바트 뮌더 시내 중심가는 동북동쪽으로 약 6킬로미터 떨어져 있습니다. 내부에서는 95계단의 돌 나선형 계단과 이어지는 12계단의 철제 계단을 지나 전망대에 오릅니다. 2012년 계단 보수 중에도 등산객 식당은 문을 열었습니다.
탑 위에는 아마추어 무선 중계국 DB0SHG가 있다. 시야가 좋은 날에는 직선거리 약 94km 떨어진 하르츠 산지의 브로켄 산까지 보인다. 사암은 인근 페처 채석장에서 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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