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angelisch-lutherische Marienkirche, 독일 브레머하펜에 있는 고딕 양식의 교회.
복음 루터교 마리엔 교회는 게스테뮌데에 있는 붉은 벽돌 교회로, 수도원 규격 벽돌로 지어졌으며 단일 신랑과 좁은 성단이 있고 둘 다 교차 리브 볼트로 덮여 있다. 뭉툭한 거의 정사각형인 탑은 서쪽 박공 위에 서고 피라미드형 지붕을 얹었으며, 큰 표석들이 기초를 이룬다. 신랑에는 트레이서리가 있는 첨두 아치 창과 첨두 아치 입구가 있고, 교회 앞에는 나무 게시판이 서 있다.
1139년에 처음 언급된 게스트엔도르프에서 13세기 초 지역 농민들이 성모 마리아에게 바친 작은 예배당을 세웠다고 여겨진다. 1436년 교황 에우게니우스 4세의 면죄부 문서는 이를 폐허로 기록했고, 그 무렵 신랑이 확장되거나 새로 지어졌다. 30년 전쟁의 피해 후 1663년에 복구되었고, 1872~1875년에는 콘라트 빌헬름 하제의 설계로 대대적인 복원이 이루어졌다. 1944년 9월 18일 공습으로 소실되었고, 1951년 말에 지붕을 다시 얻었으며 1954년 3월 7일에 재개되었다.
이 교회는 같은 게스테뮌데 지역의 크리스투스교회와 함께 브레머하펜 교구 감독이 설교하는 두 교회 중 하나이다. 이름은 성모 마리아를 가리키며, 13세기 초 게스텐도르프의 농민들이 마리아에게 바친 작은 예배당에서 비롯되었다고 전한다. 출입문 위에는 카를-헤닝 제만이 만든 청동 부조로 노아의 방주와 평화의 비둘기가 새겨져 있다.
이 교회는 브레머하펜의 게스테뮌데 지구에 있으며, 탑의 기초는 커다란 표석으로 이루어져 있다. 1872~1875년 콘라트 빌헬름 하제의 설계로 진행된 복원에서 정문과 대부분의 창문에 새로운 아케이드가 설치되었다. 1742년에는 남쪽 벽에 해시계가 놓였고, 교회 문 위에는 비둘기와 함께한 노아의 방주 청동 부조가 있다.
탑의 기초는 커다란 빙하 표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탑 아래에서 볼 수 있다. 탑 입구 위에는 30년 전쟁의 피해 이후 재건을 나타내는 1663년이 새겨진 철제 벽 고정쇠가 있다. 교회 문 위 아치의 청동 부조는 슈투트가르트의 카를-헤닝 제만이 만든, 평화의 비둘기와 함께한 노아의 방주를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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