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mp Museum, 독일 베를린 니콜라피어텔의 대마 박물관
베를린 니콜라비에르텔에 있는 헴프 박물관은 약 250제곱미터 규모로 1994년 12월 6일 문을 열었다. 상설 전시는 대마의 성장과 재배에서 수확과 가공까지를 다루고, 소비재와 마약으로서의 쓰임도 소개한다. 2017년 2월 19일 의료용 대마법을 다룬 특별전 등이 내용을 보완하며, 지하에서는 선정된 예술가들이 작품을 전시한다.
대마 박물관은 1994년 12월 6일 니콜라피어텔에서 문을 열었으며 독일에서 대마초 식물을 다루는 유일한 박물관이다. 2014년 12월 6일 개관 20주년을 맞아 운영 협회는 기념집으로 연대기를 펴냈다. 2018년에는 고고학자들이 옛 재배를 입증한 뒤 박물관 마을 뒤펠과 함께 중세 방식을 본뜬 대마 밭을 조성했다.
이 박물관은 대마 합법화를 위한 연례 시위인 한프파라데의 주최자들이 만나는 장소이다. 또한 박물관의 긴 밤, 베를린 동화의 날, 니콜라이피어텔에서 열리는 히스토랄레에도 참여한다. 2017년에는 키르헨타크에서 남미 출신 연사들을 초청해 마약과의 전쟁을 주제로 자체 행사를 열었으며, 엘살바도르의 마르틴 디아스 목사도 연설했다.
박물관은 슈프레 강 근처 재건된 니콜라피어텔 지구에 있으며 전시 면적은 약 250제곱미터입니다. 휠체어 이용자의 접근이 제한되어 있으니 미리 확인하세요. 안내 인력이 동반하는 맞춤형 관람이 제공되며, 지하에서는 선정된 예술가들의 작품이 전시되고 영화를 보거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2018년 박물관은 고고학자들이 과거에 대마가 재배되었음을 입증한 뒤 박물관 마을 뒤펠에 중세 방식을 따른 대마밭을 조성했으며, 안내판이 재배와 가공을 설명한다. 2009년에는 베를린에서 대마밭 미로를 공개해 학교 학급 등이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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