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z-Jesu-Kirche, 독일 브레머하펜-레에에 있는 가톨릭 교회 건물.
헤르츠 예수 교회는 막시밀리안 야기에우스키의 설계로 1910~1911년에 지어진 유겐트슈틸 요소를 지닌 붉은 벽돌의 신고딕 양식 바실리카입니다. 길이 48.80m, 너비 21.80m, 신랑 높이는 약 12m입니다. 남동쪽에는 뾰족한 첨탑이 있는 높이 55m의 사각 탑이 서 있고, 북서쪽에는 육각형 첨탑이 있는 작은 부속 건물이 있습니다.
레헤의 인구는 1885년 10,011명에서 1905년 31,826명으로 늘어 1867년 브레머하펜의 교회로는 부족해졌고, 1900년부터 레헤와 게스트뮌데의 본당 교회가 계획되었다. 익명의 여성 기부자가 두 교회에 6만 금마르크를 약속했고, 1906년 성 요제프 교회 건축 협회가, 1908년 3월 교회 공동체가 설립되었으며 하노버의 건축가 막시밀리안 야기엘스키가 공모전에서 뽑혔다. 레헤의 건설업자 요하네스 게오르크 베버가 1910~1911년에 지었고, 1911년 8월 13일 주교 아돌프 베르트람이 축성했으며 1919년 4월 12일 본당으로 승격되었다.
본당은 교회의 수호 이름인 '예수의 성심'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2021년부터 교회 앞의 슈톨퍼슈타인(걸림돌)은 국가사회주의자들의 학대 후유증으로 사망한 전임 주임 신부 베른하르트 괴르게를 기립니다. 본당에는 바트 베더케자에 있는 성 베네딕토 경당도 속하며, 2014년 11월 1일부터는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 교회와 성 안스가르 교회도 포함되었습니다.
교회는 레에 지구 오이페너 거리 60번지에 있으며, 55미터 높이의 탑이 신랑 옆면에 서 있어 거리에서는 시계판을 보고 찾을 수 있습니다. 내부는 1990/91년에 보수되었고 기초 보강을 위해 콘크리트 말뚝 42개가 박혔습니다. 방문객은 예배 시간을 지킵니다.
탑의 높이는 55미터이지만 위치에 대해서는 자료가 엇갈린다. 독일어 문서는 남동쪽, 네덜란드어 문서는 남서쪽 모서리라고 적는다. 탑에는 1959년 오토 주조소에서 만든 종 세 개가 걸려 있으며, 가장 무거운 종은 1,955킬로그램이고 "Cor jesus pro nobis vulneratum miserere noblis"라는 명문이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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