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üstrow Cathedral, 독일 귀스트로에 있는 대성당
귀스트로 대성당은 발트 고딕 양식의 벽돌 바실리카로, 높이 44미터의 네모난 서쪽 탑 위에는 가파른 피라미드 지붕과 십자가가 얹혀 있다. 신랑은 가파른 기와지붕이며 탑과 만나는 곳에 가느다란 첨탑이, 왼쪽 끝에는 무늬 벽돌로 된 계단식 박공이 있다. 내부에서는 첨두 리브 볼트가 채색 잎무늬가 있는 가느다란 벽돌 기둥에 얹혀 있고, 중앙 볼트 아래에 어두운 목제 십자가가 매달려 있다.
이 교회는 13세기에 성당 참사회 교회로 시작하여 16세기 종교 개혁 이후 루터교 예배 장소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종교적 변화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목적과 용도를 바꾸었습니다.
대성당에는 내부에 매달린 현대 청동 조각 '떠 있는 자'가 있어 멀리서도 많은 방문객을 끌어들입니다. 클라우스 베르크의 중세 사도상은 내부를 형성하며 초기 시대의 예술적 힘을 보여줍니다.
대성당은 방문객에게 개방되어 있으며 내부 공간, 측랑, 매장실을 탐험할 수 있습니다. 방문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예배 시간 외로, 조용히 관람할 수 있는 공간이 더 넓을 때입니다.
이 교회의 가장 유명한 작품인 에른스트 발라흐의 매달린 조각 《떠 있는 자》는 1937년 나치에 의해 '퇴폐 예술'로 철거되어 1941년 녹여졌다. 지금 신랑에 매달린 상은 1952년에 다시 주조한 것으로, 1985년 북쪽 측랑 동쪽 경간으로 서쪽을 향하도록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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