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o Pankok Museum, 독일 휜케에 있는 박물관
휜크제 시의 판코크 박물관은 오랫동안 오토 판코크 박물관으로 불렸으며, 드레베나크 지구의 이셀 강변, 호에 마르크 자연공원 서부에 있는 하우스 에셀트 영지에 자리한다. 목탄화, 판화, 청동상 등 오토 판코크의 약 1만 2천 점 작품을 소장하며, 드로잉 「총을 부수는 그리스도」와 연작 「유대인의 운명」도 포함된다. 건물은 6년간의 보수와 확장을 거쳐 2023년 5월에 다시 문을 열었다.
판코크 가족인 훌다, 오토, 딸 에바는 오토가 은퇴한 1958년 하우스 에셀트 농장을 사서 각자의 죽음까지 그곳에서 살았다. 훌다와 에바가 1968년 박물관을 세웠고, 1985년 훌다가 사망한 뒤 에바가 2016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사립 박물관으로 운영했다. 지금은 오토 판코크 재단과 협회가 맡고 있으며, 6년간의 보수 공사를 거쳐 2023년 5월 다시 문을 열었다.
전시된 작품은 인물과 사회적 주제에 초점을 맞추며, 판코크가 일상적인 장면과 평범한 사람들을 어떻게 바라보았는지 보여줍니다. 갤러리 곳곳에서 초상화, 노동하는 사람들, 거리 풍경에 대한 그의 접근 방식을 볼 수 있습니다.
박물관은 개조된 별채에 자리 잡고 있으며 상설 전시와 아카이브 자료를 모두 제공합니다. 방문객은 두 공간 모두에서 시간을 보내며 자신의 속도에 맞춰 소장품을 충분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박물관은 판코크의 작품 약 1만 2천 점을 소장하고 있으며, 그중 「총을 부수는 그리스도」의 복제본이 지역 사회민주당 사무실을 장식한다. 「유대인의 운명」이라는 목탄 연작은 수용소 수감자들의 고통을 다룬 별도의 큰 작품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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