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us Gartlage, 독일 오스나브뤼크에 있는 건축 유산으로 지정된 주거용 건물
하우스 가르틀라게는 16세기 말에 피스베르크 사암으로 지어지고 회반죽으로 마감된 2층 저택으로, 높은 우진각 지붕과 13.5×29미터의 평면을 갖추고 있습니다. 1층 외벽은 두께가 약 1미터이며 일부에 총안이 나 있습니다. 2층에는 한때 건물 전체 폭에 걸친 홀이 있었습니다. 1964년까지 남쪽 벽감에는 1520년경 제작되어 오스나브뤼크의 거장에게 귀속되는 성 크리스토프 조각상이 놓여 있었습니다.
가르틀라게 영지는 1190년 오스나브뤼크 주교령의 소유지로 처음 문서에 등장했습니다. 14세기의 석조 가옥은 현재 건물에서 서쪽으로 120미터 떨어진 기초만 확인됩니다. 15세기에는 폰 하케 가문이 영지를 소유했고, 현존하는 영주 저택은 16세기 말에 두 번째 석조 건물의 핵심부 위에 세워졌습니다. 30년 전쟁 중 스웨덴 군대가 영지를 약탈하고 일부를 불태웠습니다. 1683년 니콜라우스 에버하르트 폰 스네틀라게가 영지를 카롤리눔 김나지움에 기증했고, 예수회 교장들은 1773년까지 이 집을 휴식처로 사용했습니다.
가르틀라게라는 이름은 이 영지에서 비롯되어 1869년부터 그렇게 불린 가르틀라거 베크 거리, 가르틀라게 구역, 그리고 저택 북동쪽의 카롤링거 홀츠 숲에 남아 있습니다. 저택 자체는 가르틀라게가 아니라 도데스하이데 구역에 속합니다.
이 건물은 보호 기념물로 내부 관람이 불가능하므로 외부에서 관람해야 합니다. 외관의 건축적 세부 사항과 장인 정신을 충분히 감상하려면 날씨가 좋은 때가 가장 좋습니다.
건물은 회반죽을 바른 피스베르크 사암으로 지어졌으며 목재 골조가 아닙니다. 1층 외벽은 두께가 약 1미터이고 일부에 총안이 있습니다. 1964년까지 남쪽 벽감에는 1520년경 제작되어 오스나브뤼크의 거장에게 귀속되는 성 크리스토포로스 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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