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gdschloss Lopshorn, 독일 아우구스트도르프에 있는 사냥성
롭스호른 사냥성은 1685년 리페 백작 지몬 하인리히가 아버지의 1657년 사냥용 집을 대신해 세운 2층 바로크 사냥 궁전이다. 정문은 신고전주의 양식의 기둥 네 개가 받치고 있었고 양옆에는 누운 사슴 두 마리, 기둥 사이에는 사냥꾼과 개, 늑대 두 마리의 사암 조각이 놓였다. 작은 탑에는 정면 박공의 시계와 뛰어오르는 말 모양의 풍향계가 있었고 내부는 후에 신르네상스 양식으로 개조되었다. 양쪽으로 마구간과 무기고, 낙농장이 대칭으로 배치되었으며 중앙에 문이 있는 소박한 울타리로 둘러싸여 있었다.
1657년 헤르만 아돌프 추어 리페 백작이 사냥용 집을 지었고, 1685년 그의 아들 지몬 하인리히가 1945년까지 기본 구조를 유지한 성으로 대체했습니다. 이 시설은 1951년이 아니라 1945년 6월 11일 방화로 파괴되었고, 폐허는 세월이 지나며 거의 남지 않았습니다. 원래 위치에 원래 도면대로 성과 종마장을 재건하려는 계획이 있습니다.
독일에서 가장 오래 알려진 품종 가운데 하나인 젠너 말은 1160년 젠네 황야에서 기록되었고, 1493년에는 백작의 명으로 암말 23마리와 망아지 18마리를 포함한 64마리가 등록되었다. 1684년 지몬 하인리히 백작은 마구간을 새 사냥관 옆으로 옮겼고, 말들의 방목이 열린 황야 경관을 만들었다. 마구간장 프리첼리우스는 눈이 히스를 덮을 때만 로프스호른 마구간에서 먹이를 받는, 야생마처럼 사는 암말들을 기록했다.
이 장소는 활성 군사 훈련 구역 안에 있으며 일반에 공개되지 않습니다. 이 지역에 들어가는 것은 강력히 권장되지 않으며, 군사 활동이 정기적으로 계속되고 있습니다.
1945년 6월 11일의 화재는 방화였고 폐허는 방치되어 오늘날에는 거의 아무것도 남지 않았습니다. 남아 있는 것은 무기고의 바로크 문장석으로, 프리드리히 아돌프 백작과 그의 아내, 지몬 하인리히 백작의 아내의 문장이 새겨져 있습니다. 원래 도면에 따라 옛 자리에 성과 목장을 재건하려는 계획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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