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iseltalsee, 잘레크라이스 지구에 있는 인공 호수
가이젤탈 호수는 가이젤 계곡의 옛 갈탄 노천광을 물로 채운 호수로, 수면적 18.4제곱킬로미터, 최대 수심 78미터입니다. 저수량은 약 0.423세제곱킬로미터이며 콧부스 동호가 완공되기 전까지 독일에서 면적이 가장 큰 인공 호수입니다. 숲이 우거진 반도와 작은 만이 이어지는 불규칙한 호안은 뮈헬른과 브라운스베드라 사이에 있습니다.
가이젤탈에서는 1698년부터 갈탄이 문서로 확인되지만, 대규모 노천 채굴은 1905/06년경 시작되어 1907년부터 엘리자베트, 라인란트, 체칠리에 광산이 가동되었다. 채굴은 1993년 6월 30일에 끝났으며 갈탄 14억 톤이 채굴되고 18개 정착지가 사라지고 약 12,500명이 이주했다. 자알레강 물로 채우는 작업은 2003년 6월 30일에 시작되어 2011년에 완료되었다.
호수 이름의 유래가 된 가이젤 계곡은 갈탄 광산이 드러낸 에오세 화석 산지로 알려졌습니다. 북쪽 기슭 약 30헥타르에는 골데너 슈타이거 포도밭이 조성되어 슈트라우스빌트샤프트가 함께 운영됩니다. 기슭 경사지에서는 멸종 위기에 처한 로테스 회엔피 소가 방목됩니다.
호수는 남서쪽·서쪽·북서쪽으로 뮈헬른, 북동쪽·동쪽·남동쪽으로 브라운스베드라, 북서쪽의 짧은 구간으로 바트 라우흐슈테트와 접한다. 호숫가에는 높이 약 14미터의 전망탑 세 기가 있다. 클로비카우 폐석 더미의 제블릭, 노이마르크 바로 북쪽의 레온하르트, 슈퇴프니츠 마리나에서 북쪽으로 1킬로미터 떨어진 파울리네이다. 수위는 프랑크레벤 방류 시설을 통해 해발 98.05미터로 유지된다.
호수 바닥은 화석으로 이름난 가이젤탈의 옛 노천 탄광으로, 물을 채우기 전 채굴 구덩이는 깊이 약 80미터, 면적 약 2,600헥타르였습니다. 광산 지반의 갈라진 틈으로 물이 스며들어 빠져나가기 때문에 지금도 잘레 강에서 물을 끌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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