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y Brünnlein Pilgrimage Basilica, 독일 바이에른주 벰딩에 있는 가톨릭 순례 대성당
마리아 브륀라인은 벰딩에 있는 로코코 양식의 순례 대성당으로, 독일 기사단의 건축 책임자 프란츠 요제프 로트의 설계로 1748년부터 1782년까지 지어졌습니다. 요한 바프티스트 침머만과 그의 아들 미하엘의 천장화는 열두 개의 샘 메달리온에 둘러싸인 '생명을 주는 샘'으로서의 성모를 그립니다. 1756년 요한 요제프 마이어가 만든 은총 제단에는 1680년경 제화공 프란츠 포렐이 로마에서 가져온 목조 성모상이 모셔져 있습니다.
1692년부터 실러브륀들 위에 예배당이 있었고, 1680년경 베믕딩의 제화공 프란츠 포렐이 로마에서 목조 마리아상을 가져왔습니다. 순례자가 늘자 독일 기사단의 건축 감독 프란츠 요제프 로트의 설계로 1748년부터 1782년까지 현재의 로코코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1998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이를 소바실리카로 승격했습니다.
17세기부터 베므딩의 제화공 프란츠 포렐이 1680년경 로마에서 가져온 목조 마리아상이 이곳에서 공경받고 있습니다. 이 상은 ‘샘 제단’이라고도 불리는 은총의 제단 위에 있습니다. 많은 순례자는 방문할 때 그나덴브륀라인 샘물을 마십니다. 교회 안에는 기도가 이루어진 데 대한 감사의 봉헌물이 다수 보관되어 있습니다.
대성당은 벰딩 외곽에 있으며, 주차장에서 정문으로 이어지는 산책로에는 2009년 예수회 수사이자 스테인드글라스 작가인 미하엘 캄피크가 만든 십자가의 길 15개 석비가 늘어서 있습니다. 1983년 에른스트 슈타이나커가 제작한 6개의 기도석이 교회로 가는 길을 안내합니다. 1996년 건축가 카를하인츠 슈미츠의 설계로 지어진 순례자 숙소는 대성당과 함께 안뜰을 이룹니다.
은총의 제단은 샘 제단이라고도 불리며, 1756년 티롤 출신 조각가 요한 요제프 마이어가 만들었고 1953년 에른스트 슈타이나커가 샘 물그릇과 소용돌이 장식이 있는 기단을 덧붙였습니다. 많은 순례자가 방문할 때 그나덴브륀라인의 물을 한 모금 마십니다. 1983년 에른스트 슈타이나커가 만든 여섯 개의 기도석이 교회로 가는 길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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