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nch church, 독일 포츠담에 있는 개혁파 교회 건물
프랑스 교회는 로마 판테온을 본뜬 타원형 돔 건물로, 벽 두께가 1.65미터이고 기단은 사암으로 덮였으며 상부는 회벽으로 마감되었다. 정면에는 둥근 기둥 둘과 벽에 붙은 네모 기둥 둘 위로 햇살 조각이 있는 삼각 박공이 있고, 가운데 기둥 사이에 MDCCL 명문이 새겨져 있다. 내부에는 나무 회랑이 방을 둘러싸며, 설교단을 향한 어두운 나무 의자들 위로 분홍빛의 평평한 천장이 있다.
이 교회는 1685년 포츠담 칙령으로 대선제후가 위그노 난민에게 프로이센의 새 보금자리를 제공한 데서 비롯된 포츠담 프랑스 개혁파 공동체를 위해 1752/53년에 세워졌다. 이미 중병이던 게오르크 벤체슬라우스 폰 크노벨스도르프가 설계하고 얀 바우만이 네덜란드 연못 근처 습지에서 공사를 감독했다. 1832–34년 카를 프리드리히 싱켈이 내부를 개조했고, 전쟁 피해 후 1985년에는 돔이 철근 콘크리트 껍질로 보강되었다.
이 교회의 이름은 1685년 포츠담 칙령으로 대선제후가 프로이센으로 초청한 위그노들이 세운 프랑스 개혁파 공동체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설교를 중심으로 하는 개혁파 예배 순서에 따라 내부는 소박하고, 설교단을 둘러싼 반원형으로 좌석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입구 위에는 한때 금빛 신명 YHWН가 있었고, 지금은 MDCCLII라는 명문이 있습니다.
교회는 네덜란드 지구 근처의 바신 광장에 위치하며 도보로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건물이 주로 예배 시간과 특별 방문 시간에 열려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입구 위에는 한때 금빛 글자로 테트라그람마톤 YHWН가 새겨져 있었고, 지금은 기둥 사이의 박공에 1752년을 뜻하는 MDCCLII가 새겨져 있다. 타원형 내부는 19.83미터와 15.23미터이며, 벽 두께는 1.65미터로 아래는 사암, 위는 회반죽 마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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