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mersdorf Cemetery, 독일 베를린 샤를로텐부르크-빌머스도르프에 있는 정원 기념물 묘지.
빌머스도르프 묘지는 베를린 빌머스도르프 지구에 있는 10.12헥타르의 가로수 구획 묘지로, 1885/1886년부터 직각 통로 격자와 린덴·플라타너스 가로수로 조성되었다. 막스 콘타크와 크리스티안 하베슈타트의 설계로 지어진 예배당은 제2차 세계대전 중 파괴되어 이후 철거되었고, 통로의 원형 광장은 남아 철쭉이 심겨 있다. A, B, D 구역은 등록 정원 기념물이다.
묘지는 1885/1886년 도이치-빌머스도르프 농촌 공동체의 시립 묘지로 마을 중심 서쪽, 베를리너 슈트라세 남쪽의 약 1헥타르 땅에 조성되었다. 1887년까지 중앙에는 막스 콘타크와 크리스티안 하베슈타트가 설계한 벽돌 예배당과 부속 영안실이 들어섰고, 직각으로 교차하는 길 체계가 묘지를 구획했으며 주요 길에는 주로 보리수와 플라타너스 가로수가 심어졌다. 1906년에서 1915년 사이 남쪽, 서쪽, 동쪽으로 확장되었고 설계 원칙은 대체로 유지되었으며 설계는 리하르트 티메에게 귀속된다. 예배당은 제2차 세계대전 중 크게 손상되어 이후 철거되었고, 그 자리에는 지금 철쭉이 심어져 있다.
묘지의 이름은 1885/1886년부터 시립 묘지였던 옛 도이치빌머스도르프 지자체에서 비롯되었다. 주요 길은 가로수길로 조성되어 주로 보리수와 플라타너스가 심어졌고, 외곽 담장을 따라 여러 가족 묘역이 늘어서 있다. "FAMILIE HASS LACHER"라고 새겨진 벽감 묘비 같은 담장 묘들은 빌머스도르프의 가문들이 고인을 어떻게 기렸는지 보여준다.
묘지에는 베를리너 거리에서 들어가며, 옛 정문 자리가 지금은 옆문으로 쓰인다. 주요 산책로는 직각 격자로 배치되어 있고 주로 보리수와 플라타너스 가로수로 이루어져 있다. 바깥 담장을 따라 남아 있는 벽묘와 영묘가 늘어서 있다. 한때 중앙에 있던 예배당은 전쟁 피해 후 철거되었고, 그 자리의 둥근 산책로 광장이 남아 철쭉이 심겨 있다.
묘지는 직각으로 교차하는 산책로 격자로 구획되어 있고, 주요 길은 린덴과 플라타너스 가로수길로 조성되었습니다. 1906년에서 1915년 사이의 남쪽·서쪽·동쪽 확장은 리하르트 티메의 설계로 여겨집니다. 막스 콘타크와 크리스티안 하베슈타트가 설계해 1887년까지 지은 벽돌 예배당은 제2차 세계대전 중 크게 파손되어 이후 철거되었습니다. 예배당을 둘러싸던 둥근 산책로는 남아 있으며 철쭉이 심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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