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tzweilerhof, 오센도르프에 있는 공항 단지
부츠바일러호프는 쾰른 오센도르프에 있는 옛 공항이다. 한스 메르텐스가 설계한 1935~36년 시설군은 길이 약 270미터로 원형 비행장 가장자리를 따라 완만하게 휘어져 있다. 2층 여객 청사는 옛 공항 도로와 정렬된 로비를 갖추고 있으며, 육지 쪽 포털에는 빌리 멜러가 만든 바이마르 공화국 독수리와 쾰른 문장의 세 왕관을 새긴 부조가 있다. 말굽형 작업장 안뜰, 제1격납고(68.4×34.8미터), 바우하우스 양식의 관제탑이 단지를 이룬다.
1912년 제국군이 이곳에 비행 기지를 세웠고 1913년 봄에 완전히 가동되었습니다. 만프레트 폰 리히트호펜은 1915년 6월 이곳에서 항공 관측관 과정을 받았습니다. 1926년 영국 공군이 떠난 뒤 콘라트 아데나우어의 지원으로 민간 공항이 조성되어 그해 5월 16일 개항했습니다. 1935~36년 시설은 실업자 1,100명이 건설해 1936년 6월 문을 열었고, 1938년에는 이륙 6,390회와 승객 49,938명으로 정점을 이루었습니다.
이 장소는 신즉물주의 디자인 원칙을 반영하며, 탑, 격납고, 사무 공간을 통해 모더니즘 형태와 실용적 목적이 결합됩니다. 방문객들은 여기서 모든 건축적 선택이 어떻게 기능에 의해 형성되었는지 볼 수 있습니다.
이 단지는 현재 방문이 가능하며 복원된 건물에는 사무실과 상점이 들어서 있습니다. 부지는 걸어서 둘러보는 것이 가장 좋으며, 다양한 구조물과 야외 공간을 살펴볼 시간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여객 로비의 육지 쪽 출입구에는 조각가 빌리 멜러가 만든 부조가 있으며, 바이마르 공화국의 독수리와 쾰른 시 문장에서 따온 세 개의 왕관이 새겨져 있다. 도착한 승객이 건물을 나와 육지 쪽으로 향하면 멀리 쾰른 대성당이 보였다. 1935~36년에 지어진 이 건물들은 한스 메르텐스가 설계했으며 문화재로 등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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