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ur-Park Südgelände, 베를린 쇠네베르크 지역에 있는 공원
나투어-파크 쥐트겔란데는 쇠네베르크의 옛 템펠호프 조차장에 조성된 18헥타르 공원입니다. 1927년에 세워진 높이 50미터의 급수탑이 부지를 내려다보고, 전차대 옆에는 1940년산 DRB 50형 증기 기관차가 놓여 있습니다. 옛 선로 위 강관에 설치된 길이 600미터의 철제 그레이팅 산책로가 자연보호구역을 가로지르며, 부엉이 실루엣이 그려진 초록 테두리의 흰 표지판이 이를 알립니다.
1889년 이곳에 템펠호프 조차장이 들어섰고 1930년대까지 여러 차례 확장되었으며, 1931년에는 기관차고(Bahnbetriebswerk)가 추가되었다. 1952년 안할터역이 폐쇄되면서 조차장 서쪽 절반이 쓰이지 않게 되었고 선로는 식생에 덮였다. 1970년대 후반의 새 화물역 계획은 주민들이 생태적 가치를 입증하면서 1989년 철회되었고, 1995년 도이체반이 이 땅을 베를린시에 넘겼다.
공원 곳곳에는 예술가 그룹 오디우스의 상설 설치 작품이 서 있고, 옛 기관차 창고는 베를린 페스티벌을 비롯한 연극·무용·퍼포먼스 공연장으로 쓰인다. 2011년 여름부터 셰익스피어 컴퍼니 베를린은 옛 브뤼켄마이스터라이 건물의 카페 파레주트 옆 무대에서 공연한다.
공원에는 세 개의 입구가 있습니다. 북쪽은 한스-발루셰크 공원, 서쪽은 S반 프리스터베크역, 남쪽은 철도 교량 사이의 프렐러베크를 통해 들어갑니다. 자연보호구역에서는 산책로를 벗어나면 안 됩니다. 길은 옛 선로 위에 놓인 강관으로 지지된 강철 그레이팅 600미터 이상으로 이어지며, 그 아래에는 동물의 이동 공간과 빗물이 스며들 공간이 남아 있습니다. 보호구역 안에는 전망대가 있습니다.
보호구역에는 옛 선로 위에 놓인 강관 위로 600미터 길이의 철제 그레이팅 보도가 이어집니다. 그 아래에는 동물이 다닐 공간과 빗물이 스며들 틈이 남습니다. 입구에는 부엉이 실루엣이 있는 "Naturschutzgebiet" 표지판이 서고, 보호구역 안에는 전망탑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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