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Nikolai, 독일 함부르크 하르베스테후데에 있는 루터교 교회
성 니콜라이 교회는 디터 랑마크와 게르하르트 랑마크의 설계로 1960~1962년 클로스터슈테른에 세워진 원형 평면과 종탑을 갖춘 루터교 교회이다. 약 3미터 높이의 풍향계를 포함한 탑은 89.4미터에 이르고, 건물은 길이 약 40.5미터, 폭 약 35미터이다. 비대칭으로 굽은 성배 모양의 신랑은 밝은 목재 천장 아래 500석 이상을 갖추고 소박한 제단을 향한다.
클로스터슈테른의 성 니콜라이 교구는 1956년 말 성 요하니스(하르베스테후데), 성 요하니스(에펜도르프), 마테우스(빈터후데), 성 안드레아스 교구의 일부로 구성되었다. 현재 교회는 1960~1962년 디터와 게르하르트 랑마크의 설계로, 1295년부터 1530년까지 존속한 헤르바르데스후데 수도원 자리 근처에 세워졌다. 도심의 옛 성 니콜라이는 전쟁 희생자를 기리는 영구 폐허로 남았고, 그 교구는 일시적으로 성 카타리넨과 성 미하엘리스에 넘겨졌다. 새 건물은 함부르크의 다섯 번째 주 교회가 되었다.
1939년 엘리자베트 쾨스터가 옛 성 니콜라이 교회를 위해 완성한 쾨스터 창은 전쟁 때문에 그곳에 설치되지 못했고, 새 교회의 세례당은 이 창을 위해 설계되었다. 오스카 코코슈카의 도안에 따른 제단 모자이크 '에체 호미네스'는 1974년 세르조 치코냐니가 제작했으며 제단 십자가 위에 매달려 있다.
교회는 아임스뷔텔 지역에 있으며 대중교통으로 쉽게 갈 수 있습니다. 정규 개방 시간에 방문하여 내부와 예술 작품을 여유 있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1962년 하이델베르크에서 프리드리히 빌헬름 실링이 주조한 다섯 개의 종은 파괴된 이전 교회 종의 금속으로 만들어졌다. 새 교회는 1295년부터 1530년까지 존재했던 헤르바르데스후데 수도원 터 근처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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