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übingen University Faculty for Chemistry and Pharmacy, 독일 튀빙겐에 있는 튀빙겐 대학교의 옛 학부
튀빙겐 대학교 화학 약학부는 화학과와 약학에서 출발한 학부로 생화학, 화학, 약학의 세 분야로 이루어져 있었다. 1972년부터 연구소들은 모르겐슈텔레 캠퍼스에 자리 잡아 무기화학과 유기화학은 13층 A동에, 약학과 물리화학은 10층 B동에 들어갔다. 2010년 10월 1일 새로 설립된 수학·자연과학부에 통합되었다.
이 학부는 1863년 설립된 독립 자연과학부에서 비롯되었으며 1969년 학과로 분할되었다. 이후 화학과 약학이 생화학, 화학, 약학의 세 영역으로 구성된 학부를 이루었다. 화학 연구소들은 1972년 모르겐슈텔레 캠퍼스로 이전했고, 2010년 10월 1일 새로 설립된 수학·자연과학부에 통합되었다.
1957년부터 튀빙겐에 있던 귄터 바이첼은 당시 독일에서 유일했던 생화학 학위 과정을 만들어 1962년에 시작했으며, 수업은 1959년부터 1965년까지 지어진 슈나렌베르크의 생리화학 연구소 신축 건물에서 이루어졌다. 튀빙겐의 약학은 국가시험 외에 석사 과정도 제공한다는 점이 특별하다.
화학 연구소들은 1972년 언덕 위의 모르겐슈텔레 캠퍼스로 이전해 13층 A동(무기화학·유기화학)과 10층 B동(약학·물리화학)에 들어갔다. 학부는 2010년 10월 1일 새로 설립된 수학·자연과학부에 통합되었으므로 방문할 학부는 남아 있지 않고, 건물들은 모르겐슈텔레에 있다.
최초의 실험실은 1753년 호엔튀빙겐 성의 옛 주방에 마련되어 1863년까지 운영되었다. 1972년 화학 연구소들은 모르겐슈텔레 캠퍼스로 이전했고, 무기화학과 유기화학은 13층 A동에, 약학과 물리화학은 10층 B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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