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uerschiff Elbe 3, 독일 함부르크에 있는 박물관 선박이자 이전의 등선
페어시프 엘베 3호는 리벳으로 이은 강판 선체를 가진 등선으로, 1888년 페게작의 요한 랑게 조선소에서 건조되었다. 두 돛대 가운데 주돛대에는 500와트 램프 세 개가 달려 있었고, 1936~1937년 이후 300마력 만하임 6기통 디젤 기관이 중앙 돛대를 대신하면서 굴뚝이 생겼다. 함부르크의 외벨괴네 박물관 항구에 정박해 있으며 함부르크 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이 배는 1888년에 건조되어 처음에는 다른 이름으로 다른 강에서 사용되었고, 그 후 엘베 강으로 옮겨졌습니다. 1936년에는 디젤 엔진이 장착되어 그 시대에 맞게 현대화되었습니다.
배 이름은 마지막 위치인 엘베 3에서 따왔으며, 이곳은 쿡스하펜 북서쪽, 노이베르크 북동쪽 독일만의 주요 항로에 있었습니다. 이전에는 베저라는 이름이었고, 또 다른 등선 뷔르거마이스터 아벤트로트도 1967년부터 브레머하펜에서 엘베 3라는 이름을 쓰고 있습니다. 협회 자원봉사자들이 배를 운항 가능한 상태로 유지하며 여름에는 승객을 태우고 항해합니다.
배는 함부르크의 오펠괴네 박물관 항구에 정박해 있으며 수요일과 토요일, 그리고 사전 예약으로 견학할 수 있다. 여름에는 자원봉사 승무원이 손님을 태우고 항해한다. 승선은 박물관 항구의 부두를 통해 이루어지며, 이 배는 함부르크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이 배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항해 가능한 등선으로 여겨집니다. 강철 선체는 리벳으로 고정된 판으로 만들어졌고, 주 돛대에는 각각 500와트짜리 램프 세 개가 달려 있었습니다. 열한 명의 승조원이 배 안에서 생활하며 2주마다 교대했습니다. 1979년부터 Museumshafen Oevelgönne 협회의 자원봉사자들이 이 배를 운항 가능한 상태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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