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loss Höchstädt, 독일 바이에른주 회히슈테트 안 데어 도나우에 있는 왕궁
회히슈테트 성은 1589년에서 1603년 사이에 지어진 후기 르네상스 궁전으로, 직사각형 평면에 120개 이상의 방, 계단식 박공, 계단 탑, 네 모서리의 둥근 탑을 갖추고 있다. 이전 건물의 고딕 베르크프리트가 포함되어 대칭을 깨뜨린다. 2010년에 문을 연 독일 도자기 박물관은 약 900제곱미터에 58개 공방의 약 1000점을 전시한다.
이 궁전은 1589년에서 1603년 사이에 리엔하르트 그리네이젠의 설계에 따라 그라우뷘덴의 석공들에 의해 지어졌습니다. 안나 공작부인의 미망인 거처로 1632년까지 사용되었으며, 스페인 왕위 계승 전쟁의 전환점이 된 1704년 회히슈테트 전투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예배당의 벽화는 1600년경 성 건립 당시의 것으로, 1615년부터 1632년까지 이곳에 살았던 율리히클레베베르크 공작부인 안나의 개신교 신앙을 보여줍니다. 그녀의 아들 볼프강 빌헬름은 가톨릭으로 개종했습니다. 실내에는 회반죽 천장과 상감 문이 남아 있습니다.
방문객은 정문으로 들어가 안뜰 주변의 박물관 실과 예배당, 고딕 양식의 탑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자연광이 건축 세부 사항과 예배당 그림을 비추는 낮 시간이 방문하기 가장 좋은 때입니다.
1944년 국가지도자 로젠베르크 특무대는 우크라이나에서 온 철도 화차 14량과 민스크에서 온 박물관 유물 4량을 포함해 55만 점이 넘는 문화재와 학술 자료를 이 궁전에 보관했다. 목록 작성을 위해 우크라이나 학자들이 이곳에 머물렀다. 이 유물들은 1945년 뮌헨 중앙수집소로 옮겨졌고 1946년 소련에 반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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