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der Petersberg, 독일 페터스베르크의 통신탑
젠더 페터스베르크는 독일 우체국이 1963년부터 1965년까지 할레 근교의 페터스베르크에 기존 무선중계탑 옆에 세운 철근 콘크리트 통신탑입니다. FM 방송과 DAB+용 안테나를 갖추고 할레(잘레) 광역권을 위해 여러 라디오 프로그램을 송출합니다.
이 탑은 1963년부터 1965년까지 도이체 포스트가 기존의 방향 무선 탑(A-탑) 옆에 건설했다. 남서 링 마이크로파 회선을 확장하고 개선하기 위해서였으며, 그 경로는 베를린에서 로이치, 페터스베르크, 쿨펜베르크를 거쳐 브로켄으로, 또 에르푸르트, 인젤스베르크, 블레스베르크로 이어졌다. 도이체 분데스포스트, 이후 도이체 텔레콤, 그다음 도이체 풍크투름이 인수한 뒤로는 할레 광역권을 위해 여러 라디오 프로그램을 송출하고 있다.
이 탑은 지역 주민들이 지역을 탐색하고 주변을 인식하는 데 사용하는 지역 랜드마크 역할을 합니다. 근처에 사는 사람들의 일상에 녹아 있는 시각적 기준점으로 기능합니다.
탑은 할레 근처 페터스베르크 언덕에 있으며 오래된 무선중계탑 A-Turm 옆에 서 있고, 페터스베르크로 오르는 도로를 통해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Deutsche Funkturm이 운영하는 현역 송신소로 디지털 라디오는 Media Broadcast가, 아날로그 라디오는 DIVICON MEDIA가 맡고 있어 시설은 울타리로 둘러싸여 일반에 공개되지 않습니다.
이 탑은 1963년부터 1965년까지 도이체 포스트가 페터스베르크에 이미 서 있던 옛 무선중계탑 A-Turm 옆에 세웠습니다. 주파수 표에서는 이 지점이 보통 할레(발비츠-페터스베르크)로 표기되며, 도로 표지판에서는 볼 수 없는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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