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mauskirche, 독일 보르나에 있는 로마네스크 양식의 교회
엠마우스 교회는 후퇴한 직사각형 내진을 가진 로마네스크 양식의 들돌 교회로, 2007년 호이어스도르프에서 보르나로 건물 전체가 이전되었다. 밝고 거친 벽과 가파른 붉은 기와지붕 위에 뾰족한 첨탑과 십자가를 얹은 슬레이트 회색 탑이 솟아 있다. 내부에서는 꽃 그림으로 장식된 하나의 기둥이 르네상스 격천장을 받치고 있다.
이 교회의 기원은 13세기로 거슬러 올라가며 1297년 문서에 처음 언급되어 호이어스도르프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이었습니다. 엠마우스교회라는 이름은 1959년 호이어스도르프가 그로스헤름스도르프와 합쳐질 때 처음 붙여졌습니다. 2007년에는 슐렌하인 노천 탄광을 위해 건물 전체가 보르나로 옮겨졌고 2008년 부활절 월요일에 다시 설치되었습니다.
이 이름은 1959년 호이어스도르프가 그로스헤름스도르프와 합쳐지면서 그곳의 타보르 교회와 구별하기 위해 붙여졌으며, 부활한 예수가 두 제자에게 나타난 엠마우스 마을을 가리킨다. 내부의 설교단 제단과 오르간, 신르네상스 양식의 회랑은 19세기 것이고, 르네상스 시대의 목재 격자 천장은 꽃 그림으로 장식된 단 하나의 기둥이 받치고 있다.
교회는 현재 보르나 시립교회 옆에 서 있습니다. 원래 있던 호이어스도르프 부지는 갈탄 채굴로 굴착되었기 때문입니다. 더 이상 본당 교회가 아니라 평화 기도와 전시에 쓰이므로 개방 여부는 그 행사에 달려 있습니다. 운송 경로는 로프슈테트에서 플라이세강을, 보르나 앞에서 비라강을 건넜습니다.
무게 665톤의 교회는 40개의 축선을 갖춘 자주식 모듈 운반차로 옮겨졌으며, 운송 경로의 경사는 최대 2도로 제한되었습니다. 운송 전에 삼중 들돌 쌓기의 공극률이 30~40퍼센트였기 때문에 1,800개의 천공에 30세제곱미터의 발포 모르타르가 주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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