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bebrücke Dömitz, 독일 되미츠의 강철 아치 도로 교량
엘베 다리 뢰미츠는 뢰미츠 서쪽 엘베 강 위에 놓인 길이 970미터의 도로 교량으로, B191 도로를 2차로로 통과시킨다. 주경간은 지간 178미터의 강철 타이드 아치교이며, 포물선 아치는 수직에서 11도 기울어져 있고 정점 높이는 27미터, 행어 간격은 11.28미터이다. 접속 고가교는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로, 단실 박스 거더와 폭 15.85미터의 상판을 갖는다.
현재의 다리는 1992년에 완공되었으며, 1936년에 건설된 독일 최초의 완전 용접 교량을 대체했습니다. 그 이전의 횡단 보도는 1945년에 파괴되었고, 이곳에는 수십 년 동안 고정된 도로 연결이 없었습니다.
이 다리는 강으로 분리된 뢰미츠와 구스보른이라는 두 지역 사회를 연결하며, 많은 지역 주민들이 일상의 일부로 건너갑니다. 도로에서 엘베 강 양쪽의 범람원을 바라보면 이 북부 독일 지역이 얼마나 개방적이고 평평한지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다리는 첼레와 루트비히슬루스트를 잇는 B191 도로의 일부이며, 비텐베르게와 라우엔부르크 사이 115km 구간에서 엘베강을 건너는 유일한 도로 교량입니다. 차로 2개와 보도가 있고, 항행 가능한 최고 수위에서 선박 통과 높이는 8m입니다. 2010년 10월 3일에는 다리 옆에 기념 명판이 공개되었습니다.
1936년 다리에서는 한 구간의 주형이 독일 최초로 용접되었고 나머지는 리벳으로 고정되었습니다. 1991~92년 새 다리는 같은 축선과 19개 경간을 이어받았지만, 엘베강 위 강아치는 지간 178m에 포물선 아치가 수직에서 11도 기울고 정점 높이는 27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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