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iasfriedhof, 독일 드레스덴 피르나이셰 포어슈타트의 묘지
엘리아스프리트호프는 드레스덴의 치겔슈트라세 인근 역사 지구에 위치한 묘지로, 부지 곳곳에 수많은 묘비와 기념물이 있습니다. 묘지는 여러 구역으로 나뉘어 있으며, 각 구역은 다양한 배치와 식재된 공간을 갖추고 있어 개발의 서로 다른 시기를 반영합니다.
1680년의 페스트로 드레스덴에서는 인구의 3분의 1인 5000명 이상이 사망했고, 요한 게오르크 2세 선제후는 도시 밖에 비상 묘지를 만들도록 명했다. 치겔토어 앞의 땅은 1680년 7월 10일 시의회에 매각되었다. 전염병이 끝난 뒤에는 빈민 묘지로 쓰였고, 1723년 게오르크 베어와 요한 고트프리트 페레가 귀족 묘지로 개조하면서 서쪽과 북쪽 벽을 따라 41채의 묘실 가옥을 세웠다.
죽은 자를 되살릴 수 있었던 예언자 엘리야에서 따온 엘리아스 교회묘지라는 이름은 18세기에 '새 묘지'라는 명칭을 대체했으며, 요한 크리스티안 크렐이 첫 기록을 남겼다. 묘지는 영대차지로 주어졌고 묘실이 딸린 집은 사유 재산으로 매매될 수 있었다. 작곡가 요한 고틀리프 나우만과 화가 요한 크리스티안 클렝겔이 이곳에 묻혀 있다.
묘지는 1924년부터 교통 및 안전상의 이유로 폐쇄되어 일반에 공개되지 않으며, 방문은 관할 문화재 당국과 협의해야 합니다. 부지는 피르나이셰 포어슈타트의 13,162제곱미터입니다. 41개의 그루프트하우스가 서쪽과 북쪽 벽을 따라 늘어서 있고, 벽에 접하지 않은 무덤은 동쪽을 향합니다.
묘지의 이름은 죽은 자를 살릴 수 있었던 예언자 엘리야에서 유래했습니다. 엘리아스 교회 묘지라는 이름의 첫 문서 기록은 요한 크리스티안 크렐의 저술에서 발견됩니다. 이곳은 원래 흑사병 묘지였으며 나중에 드레스덴의 귀족과 부유한 시민의 매장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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