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nitatiskirche, 독일 드레스덴 요한슈타트에 있는 교회 건물
트리니타티스 교회는 요한슈타트에 있는 지붕 없는 붉은 벽돌 폐허로, 적갈색 석재 테두리를 갖추고 있다. 전체 높이로 남은 측벽이 열린 신랑을 감싸고, 안쪽 벽에는 세 개의 높은 아치 창 위로 큰 석재 아치 띠가 있으며 좌우 창은 막혀 있고 가운데 창만 열려 있다. 양옆에는 녹색 장식이 있는 어두운 돔형 탑 두 개가 솟아 있고, 오른쪽 아래 벽을 따라 어두운 직사각형 차양이 이어진다.
교구는 건축가 카를 바르트에게 설계를 맡겼고, 공사는 1891년 9월부터 1894년 10월까지 진행되어 1894년 10월 17일에 봉헌되었다. 1945년 2월 13~14일 공습으로 신랑이 전소되고 지붕과 내부가 파괴되었으나 탑은 거의 손상되지 않았다. 1960년대 말 교구는 예배실과 회의 시설 계획으로 철거를 막았고, 2020년부터 2022년까지 폐허는 청소년 교회로 개조되었다.
이름은 시가 교회 건축을 위해 교구에 준 인접한 트리니타티스프리트호프에서 비롯되었다. 2022년 3월 25일부터 이 폐허는 드레스덴 개신교 청소년단이 운영하는 유겐트키르헤가 되어 "Raum für Zeit für Dich"를 내건다. 지붕 없는 신랑에는 9미터 정육면체 유리 큐브가 놓여 날씨와 상관없이 행사가 열린다.
지붕이 없는 신랑은 비바람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어 방문은 날씨에 따라 달라집니다. 내부에는 9미터 곱하기 9미터 크기의 유리 정육면체가 있어 날씨와 관계없이 행사를 열 수 있습니다. 요한슈타트 지구의 트리니타티스플라츠에 있으며, 탑에는 새 나선형 계단과 청소년 활동을 위한 공간이 들어서 있습니다. 2022년부터는 드레스덴 복음주의 청소년회가 청소년 교회로 운영합니다.
탑의 시계와 종은 1945년 2월 13~14일 폭격에서 살아남아 작동 상태를 유지했다. C. Albert Bierling이 만든 원래의 종 네 개는 제1차 세계 대전 중 금속 기부로 녹여졌고, 1920년에는 Schilling & Lattermann의 주철 종 세 개가 뒤를 이었다. 2022년 3월 25일부터 이 폐허는 유겐트키르헤 드레스덴이 되었으며, 지붕 없는 신랑에는 9미터 x 9미터 크기의 유리 정육면체가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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