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den Harbour entry light Westmole, 독일 엠덴의 항구 입구에 있는 항로 표지 등대.
엠덴 항구 입구 등대 웨스트몰은 항구 입구에 서 있는 높이 약 9미터의 짧은 항로 표지 등대이며, 고정된 붉은 빛을 냅니다. 선박이 항구와 엠스 강 하구로 들어가는 올바른 접근 경로를 식별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등대는 1899년에 조성된 서쪽 방파제 직후인 1901년에 외항 입구를 알리는 방파제 등으로 세워졌다. 제2차 세계대전까지 엠덴의 상징이 되었으나 1944년 대공포 진지를 가로막아 철거되었다. 시민들이 이를 아껴 1946년에 원래 자리에 다시 세워졌다. 1982년 대대적인 보수로 등실이 교체되고 등대는 선명한 빨간색으로 칠해졌다.
제2차 세계대전 전에 이 등대는 엠덴의 상징이 되었다. 1944년 대공포 진지를 가로막아 해체되었지만, 주민들이 그토록 아꼈기에 1946년에 원래 자리에 다시 세워졌다. 1982년 보수 이후 원래의 등명기는 시내 로테스 질 옆 프리드리히에베르트 거리의 선회교 다리지기 집으로 쓰이고 있다.
등대는 엠덴 외항의 비공개 구역에 있어 육지 쪽에서 자유롭게 다가갈 수 없고, 항만 구역 밖이나 물 위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고정 적색등의 도달 거리는 4해리이며, 시야가 나쁠 때는 30초마다 무적 신호가 ED 문자를 보냅니다.
1982년에 교체된 원래의 등명기는 현재 엠덴 시내 로텐 질 인근 프리드리히에베르트 거리 선회교의 교량 관리인 집으로 쓰인다. 탑의 안개 경적은 30초마다 모스 부호로 ED 문자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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