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heimer Rosengarten, 독일 만하임에 있는 콘서트홀이자 컨벤션 센터
만하이머 로젠가르텐은 만하임 중심가 프리드리히 광장 북쪽, 바서투름 맞은편에 있는 콘서트홀이자 콩그레스 센터이다. 브루노 슈미츠가 설계해 1900년부터 1903년까지 지은 유겐트슈틸 양식 건물로, 붉은 사암의 긴 외벽에는 지붕창 다섯 개와 큰 반원 아치 다섯 개가 이어지고 연한 녹색 유약 기와 지붕이 덮여 있으며, 오른쪽에는 녹색 돔을 얹은 낮은 아치 부분이 돌출해 있다.
1900년부터 1903년까지 건축가 브루노 슈미츠의 설계로 요제프 호프만 운트 죄네 회사가 만하임시의 축제 회관으로 아르누보 양식으로 지었다. 니벨룽겐잘은 6000석을 갖춘 독일 최대 규모의 홀 중 하나였다. 제2차 세계대전 중 크게 파괴되었고, 무젠잘을 갖춘 역사적 전면부는 외관이 복원되었다. 그 뒤로 1974년 카를 슈무커 설계의 신관이 들어섰고, 2006/07년에는 안드레아스 슈무커의 확장이 이어졌다.
로젠가르텐이라는 이름은 꽃이 아니라 이 회관이 들어선 옛 만하임 궁전의 장미 정원에서 비롯되었다. 모차르트잘에서는 무지칼리셰 아카데미의 국립극장 관현악단이 연주하고 SWR의 악단들도 자체 콘서트 시리즈를 연다. 라인란트팔츠 주립 필하모닉은 주로 무젠잘에서 공연한다. 2017년부터는 애니메 컨벤션 아니마기크도 이곳에서 열린다.
이 복합 시설은 프리드리히 광장 근처에 있으며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합니다. 여러 개의 출입구, 충분한 주차 공간이 있으며 이동이 제한된 방문객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6000석을 갖춘 독일 최대 규모의 홀 중 하나였던 니벨룽겐잘은 전쟁 피해 후 재건되지 않았고, 복원된 전면 건물 뒤편에 1974년 카를 슈무커 설계의 모차르트잘이 들어섰다. 2006/07년에는 안드레아스 슈무커의 유리 큐브로 연면적이 거의 두 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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