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nmarktkirche, 독일 뮐하우젠에 있는 교회 건물.
콘마르크트키르헤는 13세기 중반에 착공된 콘마르크트 광장의 길쭉한 단랑식 옛 프란치스코회 교회이다. 직사각형 내진에는 세 개의 계단식 창이 있고, 남쪽 벽의 동쪽 다섯 칸에는 부벽과 1348년 이후 다시 지은 트레이서리 창이 있다. 내부는 평평한 목조 천장이며, 1975년에 그려진 장식 띠가 복원되었다.
1231년 프란치스코회 수사들이 오라토리오로 쓰던 예배당이 있던 기증받은 땅에 뮐하우젠에 정착했다. 현재 규모의 교회 건설은 13세기 중반에 시작되었고, 신랑 북쪽 벽에서 지금도 보이는 이전 건물의 흔적이 포함되었다. 1307년에는 내진이 높아졌고, 지진 후 1348년에는 남쪽 벽 동쪽 창간이 변형되어 다시 지어졌다. 1392년 내진 남서 모서리에 네모난 예배당이 증축되었고, 팔각형 상부를 가진 탑은 1400년 이후에 세워졌으며 슬레이트 지붕은 1568년의 것이다.
이 교회는 1802년에 성별이 해제되었고 1975년부터 박물관으로 사용되어 예배가 열리지 않습니다. 2014년부터 열린 상설전 《Luthers ungeliebte Brüder》는 종교개혁 전야의 신학과 독일 농민전쟁을 다루며 토마스 뮌처 같은 급진적 개혁가들을 조명했습니다. 수도원 정원은 중세 학자 알베르투스 마그누스의 구상에 따라 조성되었습니다.
교회는 남쪽으로 코른마르크트 광장의 전체 길이를 막고 서 있으며, 광장을 향한 세 개의 입구 가운데 중앙 입구에는 큰 창문 포털이 있다. 현재는 주 전시회 철수 작업으로 폐쇄 중이므로 방문 전에 확인해야 한다. 북쪽에는 아치형 회랑의 흔적이 남아 있고 알베르투스 마그누스의 구상에 따라 조성된 수도원 정원이 있다.
이 교회는 계획대로 완성되지 않았다. 마지막 복원 때 실제로 지어지지 않은 리브 볼트용 경사 받침이 있는 모서리 기둥의 흔적이 드러났고, 신랑은 현재 평평한 목조 천장을 하고 있다. 천장 시작 부분 아래에 그려진 띠 모양 장식 프리즈는 1975년에 복원되었다. 교회 안에는 루테로트 가문 뮐하우젠 계파의 세습 묘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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