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rad-Adenauer-Brücke, 독일 본의 강철 도로교
콘라트 아데나워 다리는 현지에서 남쪽 다리(Südbrücke)로 불리며, 8경간의 거더교로 총 길이 770미터, 상판 폭 39.20미터이다. 강을 건너는 주경간은 경간 230미터의 강제 상자형 거더로, 거더 높이는 경간 중앙 4.50미터에서 교각 위 9.25미터까지 변하며, 좌안 접속교는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로 되어 있다. 상판 위로는 아우토반 A562, 시내전차 66·68호선, 그리고 양쪽에 보행자·자전거 도로가 지난다.
건축가 게르트 로머가 설계한 이 다리는 5년간의 공사 끝에 1972년에 개통되었습니다. 도시의 현대적인 인프라 개발의 일환으로 건설되었습니다.
현지에서는 남쪽 다리라는 뜻의 Südbrücke로 부르지만, 공사가 시작된 1967년 4월에 사망한 콘라트 아데나우어의 이름을 따 명명되었고 테오도어 호이스로 명명하려던 계획은 폐기되었다. 상판에는 A562 고속도로와 함께 시내전철 66·68호선이 지나며 양쪽에 보행자·자전거 도로가 있다. 라인아우에 공원과 아우엔제 호수를 가로지른다.
이 다리에는 A562 고속도로와 66·68번 경전철 노선이 지나며, 폭 39.2m의 상판 양쪽에 보행자·자전거 도로가 있다. 라인강 651.3km 지점에서 강을 건너며, 좌안에서는 라이나우에 휴양공원과 아우엔제 호수 위를 지난다. 주 교량 양 끝에 본-라이나우에와 본-라머스도르프 출입구가 있다.
라머스도르프의 이 지점 부근에서는 1868년부터 1919년까지 철도 연락선 트라옉트 본–오버카셀이 라인강을 건넜다. 230m 주경간은 강교각 위에서 높이 9.25m, 경간 중앙에서 4.50m로 줄어드는 강제 상자형 거더가 지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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