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sdner Fußballmuseum, 독일 드레스덴 피르나이셰 포어슈타트의 축구 박물관
드레스덴 축구 박물관은 디나모 드레스덴의 홈구장인 루돌프 하르비히 슈타디온(레네슈트라세)의 VIP 구역에 전시 공간을 두고 있다. 약 1만 점의 소장품은 거의 모두 관장 옌스 겐슈마어의 개인 컬렉션으로, 20세기 드레스덴 축구를 다루는 입장권, 약 4000점의 경기 프로그램, 사진, 상장, 전문 잡지, 페넌트, 유니폼, 포스터, 트로피, 깃발, 배지로 이루어져 있다. 1933년 이전 독일 대표팀 유니폼 가운데 유일하게 남은 한 벌, 1976년 하계 올림픽에서 라인하르트 헤프너가 딴 금메달, 1953년 디나모 드레스덴의 첫 우승 증서도 전시된다.
옌스 겐슈마어는 1980년대부터 드레스덴 축구 역사 관련 물품을 수집하기 시작했다. 박물관은 2006년 5월 12일 인네레 노이슈타트의 하우프트슈트라세에 있던 옛 청소년 도서관에서 문을 열었다. 건물이 2011년 1월에 철거되면서 2010년 말에 문을 닫았고, 2011년 11월 피르나이셰 포어슈타트의 레네슈트라세에 있는 루돌프-하르비히-슈타디온 안에 새 둥지를 얻었다.
소장품은 1980년대부터 드레스덴 축구 자료를 모아 온 옌스 겐슈마어에서 비롯되었다. 그는 박물관장이자 드레스덴 시의원이다. 약 4000부의 경기 프로그램과 잡지 「fuwo」 40년 치 완질이 포함되어 있다. 축구 영화관에서는 드레스덴 팀들의 역사적인 경기가 상영되었다.
전시 구역은 레네슈트라세의 루돌프 하르비히 경기장 VIP 구역에 있으며 정기적으로 열리는 역사 경기장 투어에서 볼 수 있다. 이 투어는 경기장에 등록해야 하며, 10인 이상이면 개별 투어도 예약할 수 있다.
이 기관은 1933년 이전의 유일하게 남아 있는 독일 축구 국가대표 유니폼을 보존하고 있으며, 이는 국가 초기 스포츠 역사의 희귀한 증거입니다. 이 작품은 약 10,000점의 역사적 물건 중 하나이며, 이렇게 많은 물건이 한곳에 모여 있는 것은 드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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