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el, 독일 바이에른주 바트키싱겐에 있는 유서 깊은 호텔
카이저호프 빅토리아는 바트키싱겐의 암 쿠어가르텐 5번지와 7번지에 있는 두 채의 고전주의 건축물로 이루어진 호텔 단지이다. 더 오래된 부분은 쿠어하우스슈트라세 7번지/슐로스슈트라세 모퉁이 건물로, 1835/36년에 카를 폰 헤스 호텔로 지어졌으며 요한 고트프리트 구텐존이 설계한 3층 건물이다. 이웃한 카이저 호텔은 1839/40년에 코르넬리우스 하일레의 요청으로 4층 규모로 뒤이어 세워졌다. 두 건물 모두 기념물로 등록되어 있다.
1835년에 설립된 이 건물은 1800년대 내내 정치와 예술계의 저명한 인사들이 찾는 곳이 되었습니다. 그 발전은 그 시대에 바트키싱겐이 주요 스파 타운으로 부상한 것을 반영합니다.
호텔 이름은 가장 유명한 손님을 기억하게 한다. 오스트리아 황후 엘리자베트(시시)는 1862년, 그리고 1864년에는 남편 프란츠 요제프 1세와 함께 이곳에 묵었다. 이 1864년의 '카이저 쿠어'로 러시아 황제 알렉산드르 2세 부부와 바이에른의 루트비히 2세가 바트 키싱엔을 찾았다. 지역 조각가 미하엘 아르놀트는 1865년 황제 방문을 위해 환영의 문을 만들었다.
이 건물군은 바이에른주 문화재(등록번호 D-6-72-114-4)로 Am Kurgarten 5번지와 7번지, Kurhausstrasse와 Schlossstrasse 모퉁이 근처에 있으며 거리에서 바라보는 것이고 호텔 영업은 하지 않는다. 이웃한 Krugmagazin은 1839년에 지어졌고 1851년에 세워진 소금물 저장고는 현재의 Salinenstrasse 8번지에 있다.
창업자 카를 폰 헤스의 이름에는 표기 관련 일화가 남아 있다. 지역 향토사학자 베르너 에베르트가 자필 유언장에서 확인했듯, 헤스는 ‘C’가 아니라 ‘K’로 서명했다. 1839년 지방 판사가 모든 부동산에 이름을 붙이도록 명령하자 헤스는 자기 호텔을 ‘오텔 비자비 라고치’라 불렀으나, 국왕 루트비히 1세의 불쾌를 사 몇 달 만에 철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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