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in Rethwisch, 독일 뵈르게렌데-레트비슈에 있는 교회
레트비슈 교회는 14세기 초 들돌과 벽돌로 지어진 건물이다. 삼랑식 신랑은 팔각형 내진과 서탑보다 오래되었으며, 서탑은 회색 수직 목재 판으로 덮이고 급경사의 피라미드 지붕을 얹고 있다. 지붕은 몽크·논네 기와로 덮였고 측랑은 외쪽지붕이다.
1299년 도베란 수도원의 성직자가 라벤호르스트에 파견되었고, 1353년에는 교회가 'capella Redwisch'로 기록되며 라벤호르스트에서 레트비슈로 옮겨졌음이 드러난다. 건물 자체는 14세기 초 들돌과 벽돌로 세워졌다. 종교개혁 후 수도원 재산은 1552년 영주의 직할령으로 넘어갔다. 2001년 이후 제구실, 오래된 종, 설교단, 세례천사, 창문, 내부 벽화, 탑이 복원되었다.
이 교구는 북독일복음루터교회(Nordkirche)의 로스토크 관구에 속한다. 1353년에는 "capella Redwisch", 이듬해에는 "ecclesia Redewisch"로 불렸으며, 교회는 라벤호르스트에서 레트비슈로 옮겨왔다. 내부에는 "Ein feste Burg"라고 적힌 두루마리를 든 목제 조각상이 있고, 천장에는 놋쇠 샹들리에가 매달려 있다.
이 교회는 뵈르게렌데 외곽이 아니라 로스토크 군의 뵈르게렌데-레트비슈 지자체에 속한 레트비슈에 있다. 서쪽 탑은 목재로 덮여 있고, 신랑과 팔각형 성단은 들돌과 벽돌로 지어졌다. 신랑과 측랑은 고딕 아치를 받치는 두 기둥으로 나뉘며, 성단은 볼트 천장, 측랑은 평평한 목재 천장이다. 성단 북쪽에는 제의실, 신랑 남쪽에는 현관이 붙어 있다.
서쪽 탑은 석조가 아니라 목조로, 네모난 몸체는 수직으로 세운 회색 널판으로 덮여 있고 끝에 작은 장식이 달린 가파른 피라미드 지붕을 얹고 있습니다. 반면 신랑과 측랑은 들돌과 벽돌로 지어졌으며 지붕은 '수사와 수녀'라 불리는 기와로 덮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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