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Nikolai, Greifswald, 독일 그라이프스발트에 있는 벽돌 교회
그라이프스발트의 성 니콜라이 교회는 적갈색 벽돌만으로 지은 고딕 벽돌 교회로, 구리 지붕 아래 신랑과 두 개의 측랑이 있다. 높이 99.97미터의 서쪽 탑에는 청동빛이 낀 구리로 된 바로크식 채광탑과 둥근 지붕이 있고, 양옆에 녹색 둥근 지붕을 얹은 원형 소탑이 붙어 있다. 내부에서는 8쌍의 기둥이 볼트를 받치고, 벽은 사암색으로 칠해졌으며, 바닥은 대부분 묘석으로 덮여 있고 가장 오래된 것은 14세기 것이다.
1249년에 이전 건물이 기록되어 있고, 1262/1263년의 종 기증이 현재 건물에 관한 최초의 문서 기록이며 그라이프스발트에 남은 가장 오래된 교회이다. 대학 설립 이듬해인 1457년 캄민의 주교 헤닝 이벤이 이 교회를 참사회 교회로 승격했고, '돔'이라는 명칭은 15세기 중반에 굳어졌다. 1650년 2월 13일 폭풍으로 높이 120미터의 고딕 첨탑이 무너져 볼트, 동쪽 벽, 내부 설비가 파괴되었다. 그라이프스발트, 슈트랄준트, 안클람과 스웨덴 여왕 크리스티나의 기부로 한 달 만에 재건이 시작되었고 1652년의 바로크 첨탑이 지금까지 남아 있다.
성 니콜라우스가 뱃사람과 상인의 수호성인이어서 이 교회는 그라이프스발트 상인들이 주로 이용했고, 높은 탑 덕분에 '긴 니콜라우스'라는 별명으로도 불립니다. 1456년 10월 17일 대학 창립식이 이곳에서 열렸으며, 시장이자 초대 총장이었던 하인리히 루베노프가 기증한 루베노프 패널이 지금도 내부에 있습니다.
탑 높이는 99.97미터이지만, 자료에는 방문객용 계단이나 전망 갤러리에 대한 기록이 없다. 입구는 그라이프스발트 중심부 서쪽에 있다. 내부 바닥은 대부분 묘석으로 덮여 있고 가장 오래된 것은 14세기 것이므로 발밑을 조심해야 한다. 측벽에는 중세 프레스코화의 흔적이 남아 있다.
탑은 폭풍으로 두 번 첨탑을 잃었다. 1515년에는 꼭대기가 무너졌고, 1650년 2월 13일에는 떨어진 첨탑이 신랑의 지붕과 볼트, 동쪽 벽을 파괴했다. 그라이프스발트, 슈트랄준트, 안클람 주민과 스웨덴 여왕 크리스티나의 기부가 커서 재건은 한 달 만에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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