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h Castle, 독일 니텐도르프에 있는 중세 성
로흐 성은 니텐도르프에 있는 성으로, 자연 암석에 지어졌으며 두꺼운 돌벽으로 막힌 두 개의 큰 동굴이 있습니다. 이 방들은 통로로 연결되어 있으며, 1989년에 복원된 탑은 높이 22미터로, 벽은 기부의 두께 2미터에서 정상의 두께 50센티미터로 줄어듭니다.
건립 연대는 확실하지 않아 역사가들은 12세기 또는 14세기를 검토한다. 레겐스부르크 방백의 미니스테리알레였던 라멜슈타인 가문이 단야 공방을 보호하고 슈바르체 라버 계곡을 감시하려고 성을 세웠다. 1556년 마지막 남성 라멜슈타인이 사망했고 상속 분쟁은 1573년 자우어차프 가문의 승소로 끝났다. 1625년까지 파이트 필리프 자우어차프는 쇤호펜으로 옮겨 살았고 성은 비어 있었다.
‘vom Loch’라는 이름은 1380년 문서에 나타나며, 야코프 라멜슈타이너가 성씨에 덧붙여 사용했다. 성은 제철 단야장과 슈바르체 라버 계곡을 감시했고, 로흐 단야장의 제품을 임시 보관했을 가능성이 있다. 가장 큰 동굴 방에는 벽난로가 지금도 보인다.
유적은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지만 편의시설이나 표시된 산책로는 없습니다. 주 동굴의 천장이 무너져 있어 산비탈 쪽과 산 쪽 양쪽에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튼튼한 신발이 권장되며 작은 동굴 방에서는 손전등이 도움이 됩니다. 원형 베르크프리트는 유일하게 온전한 구조물로 멀리서도 보입니다.
동굴 앞의 원형 천수각은 유일하게 온전한 건물로, 높이 약 22미터이며 바닥 벽 두께가 2미터입니다. 중세 목재 변좌가 남아 있는 변소를 갖추었고 1989년에 복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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