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ßbernsau Castle, 독일 오버라트에 있는 성 유적
그로스베른자우 성은 오버라트에 있는 중세 유적으로, 서 있는 벽 일부와 이전 요새의 돌 더미가 흩어져 있습니다. 유적은 높은 지대에 있으며 여러 건물의 기초 흔적과 잔해가 남아 있습니다.
14세기에 지어진 이 성은 아마도 18세기까지 사람이 살았습니다. 1532년 빌헬름 폰 베른자우가 사망하자 사위 고데르트 판 빌리히에게 넘어갔고, 이후 폰 쇨러, 폰 슈타이넨, 폰 샤스베르크 가문으로 이어졌습니다. 1904년 하인리히 라이히스그라프 폰 샤스베르크-탄하임이 폐허를 요한 뒨에게 팔았으며, 2009년부터는 오버라트시 소유입니다.
그로스베른자우는 아우엘부르크, 알트-베른자우, 추어 뫼렌, 필커로데, 슈타인하위스, 브람바흐, 콤바흐와 함께 오버라트의 여덟 기사 영지 중 하나였습니다. 1532년 빌헬름 폰 베른자우가 사망한 뒤 영지는 사위 고데르트 판 빌리히에게, 이어서 폰 쇨러 가문, 폰 슈타이넨 가문, 폰 샤스베르크 가문으로 넘어갔습니다. 노이-베른자우라는 이름은 인근의 더 오래된 알트-베른자우와 구별하기 위한 것입니다.
유적은 오버라트 북부의 아거 강 저지대에 있으며 2009년부터 시 소유입니다. 2016년 12월 시는 향토·시민협회와 2018년 기념사업에 맞춰 황폐하고 수풀이 우거진 유적을 대중에게 더 잘 개방하기로 계약했으나 시가 비용을 부담하지 않는다는 조건이었고, 첫 큰 기부는 옛 기사 가문의 후손이 했습니다. 남은 것은 높이 약 4미터의 외벽뿐이므로 지면은 고르지 않고 수풀로 덮여 있습니다.
해자로 둘러싸인 터는 약 30m x 30m로, 때때로 언급되는 30m x 45m의 타원형이 아니며 작은 물도랑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남아 있는 것은 높이 약 4m의 외벽 일부뿐이고 탑은 제2차 세계대전 중에 무너졌습니다. 그로스베른자우는 오버라트의 8개 기사 영지 중 하나로, 아우엘부르크, 알트-베른자우, 추어 뫼렌, 필커로데, 슈타인스하우스, 브람바흐, 콤바흐가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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