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utsches Museum Flugwerft Schleißheim, 독일 오버슐라이스하임의 항공 박물관
도이체스 무지움 플루크베르프트 슐라이스하임은 라이헤르트 프란슈케 말루헤가 설계해 1992년 지은 전시관과 바이에른 왕립 비행대(1912~1919)의 복원 건물을 쓴다. 수직이착륙기 도르니에 Do 31 E-3, 기수 탐침이 달린 록웰-MBB X-31, 록히드 F-104G, V-2 로켓 엔진, 아리안 5 부스터가 전시된다. 유리로 된 작업장에서는 갤러리에서 항공기 복원 작업을 지켜볼 수 있다.
이 장소는 바이에른 왕립 항공 부대의 비행장으로 시작되어 조종사 훈련에 사용되었습니다. 1992년에 도이체스 무지움의 첫 번째 분관이 되었으며 그 이후로 항공 역사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부지에서는 해마다 올드타이머 플라이인이 열려 역사적인 항공기가 옛 바이에른 왕립 항공대 비행장으로 날아온다. 갤러리에서는 유리로 된 복원 작업장에서 기체를 손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전시품은 릴리엔탈 글라이더와 V-2 로켓 엔진부터 수직이착륙기 도르니에 Do 31 E-3, 록웰-MBB X-31까지 이어진다.
박물관은 자동차나 도보로 접근할 수 있으며, 방문객을 위한 주차장이 있습니다. 자가용 비행기로 도착하는 경우, 박물관 옆에 있는 운영 중인 비행장에 착륙하여 건물까지 걸어갈 수 있습니다.
소장품에는 사진에서 VECTOR와 031로 표시된 록웰-MBB X-31이 있다. 독일과 미국이 함께 개발한 추력편향 시험기다. 근처에는 1967년 수직이착륙 수송기 도르니에 Do 31 E-3, EWR VJ 101, VFW-포커 VAK 191B가 전시되어 있다. 이 실험기들은 지나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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