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isenauer Synagogue Mainz, 독일 마인츠 바이제나우 지구에 있는 회당
바이제나우 회당은 1737/38년에 오래된 세속 건물의 기초 위에 세워진 작은 단층 건물로, 박공 기와지붕을 갖추고 있습니다. 보름저 거리변의 가파른 비탈에 바로 자리하며, 그곳에서는 바위에서 샘이 솟아납니다. 거리에서는 기와지붕의 일부만 보이고, 건물은 나무 문으로 닫힌 좁은 통로를 지나야 도착할 수 있습니다.
1737/38년에 더 오래된 세속 건물의 기초 위에 세워진 이 회당은 안젤름 프란츠 폰 잉겔하임 남작이 유대인 공동체에 빌려준 3400굴덴으로 마련되었다. 1793년 마인츠 포위전에서 손상되었고 지붕은 1818년에야 새로 만들어졌다. 1938년 11월 포그롬 때 약탈당하고 내부가 파괴되었으나, 빽빽이 붙은 이웃집으로 불이 옮을까 두려워 방화되지는 않았다.
이름은 건축 당시 마인츠 성벽 밖에 있던 바이제나우 마을을 떠올리게 한다. 1938년 이곳에서 열린 결혼식은 11월 포그롬으로 내부가 약탈되고 파괴되기 전 마지막 종교 의식 가운데 하나였다. 1996년 5월 27일 성령강림절 월요일, 1096년 게제로트 타트누로 목숨을 잃은 500명 이상의 마인츠 유대인으로부터 꼭 900년째 되는 날 랍비 레오 트레프가 네르 타미드를 다시 밝혔다. 인근 거리의 슈톨퍼슈타인은 강제 이송된 공동체 구성원을 기린다.
건물은 보름저 거리의 나무 문으로 닫힌 좁은 통로를 통해서만 들어갈 수 있고, 거리에서는 기와지붕의 일부만 보인다. 회당은 바위에서 샘이 솟는 급경사면에 바로 서 있으며, 부지에서 발견된 미크베는 이 샘물을 공급받았다.
부지에서 이 지점의 암반에서 솟아나는 샘물을 공급받은 미크베(의례용 목욕 시설)가 발견되었습니다. 이 샘은 급경사면에 건물이 자리한 이유도 설명해 주며, 의례용 목욕 시설은 수원과 공동체의 종교적 실천을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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