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ilica of St. Vitus, Mönchengladbach, 뮌헨글라트바흐에 있는 로마네스크 양식의 대성당.
성 비투스 대성당은 12세기 후반의 거대한 서쪽 구조물, 1228년에서 1239년 사이에 재건된 신랑, 그리고 1256년부터 1277년까지 쾰른 대성당의 건축가 게르하르트 폰 릴레의 설계로 지어진 고딕 양식의 성가대석을 갖춘 로마네스크 교회입니다. 밝은 사암으로 지어졌으며, 네모난 탑에는 가파른 피라미드 지붕과 십자가가 있고, 다각형 성가대석에는 높은 첨두창과 금빛 풍향계가 달린 가느다란 검은 첨탑이 있습니다.
쾰른 대주교 게로는 974년경 베네딕토회 수도원을 세우고 개혁파 수도사 잔드라트를 초대 원장으로 임명했으며, 이 교회는 1802년 수도원이 해산될 때까지 수도원 교회로 쓰였다. 1100년경 새 바실리카 건축이 시작되었고 12세기 말에는 지금도 남아 있는 육중한 베스트베르크가 세워졌다. 신랑은 1228~1239년에 지어졌고, 1256~1277년에는 쾰른 대성당의 건축가 게르하르트가 고딕 양식으로 내진을 다시 지었다. 1275년 4월 28일 알베르투스 마그누스가 교회를 축성했다.
이 교회는 최후의 만찬 때 식탁을 덮었다고 전해지는 천 조각을 금으로 된 성유물함에 보관하며 7년마다 신자들에게 공개한다. 1802년부터 본당 교회로 쓰였고, 1974년 교황 바오로 6세가 제84차 독일 가톨릭 신자 대회와 수도원 창립 1000주년을 기념해 소바실리카로 승격했다.
이 장소는 뮌헨글라트바흐의 중심부에 자리해 있어 방문하기 쉽습니다. 방문객은 특히 예배가 진행되는 동안 종교적 공간에서 기대되는 표준적인 행동을 지켜야 합니다.
주요 유물은 최후의 만찬 때 식탁을 덮었다고 전해지는 식탁보의 일부로, 금으로 된 유물함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신자들에게는 7년에 한 번만 공개되므로 방문객은 대개 천이 아니라 유물함을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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