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ty Galerie, 독일 드레스덴 레크니츠의 책 박물관
SLUB 드레스덴의 책 박물관은 첼레셔 베크에 있는 도서관 건물의 지상 두 블록 중 북쪽 블록에 자리한다. 중앙 보물실을 둘러싼 고리 모양의 전시 공간에 진열장이 놓여 있으며, 두 방에서는 특별전이 열린다.
박물관의 기원은 1835년으로, 수석 사서 콘스탄틴 카를 팔켄슈타인이 자주 열람되는 귀중본을 필사본실(후에 치멜리엔실)로 옮겨 유리 덮개 아래 전시한 데서 비롯된다. 1935년 사서 에어하르트 케스트너가 마르틴 볼레르트 관장 아래에서 이 방을 둘러싼 책 박물관을 완성했다. 1945년 공습으로 일본 궁전과 함께 소실되었고, 알베르트슈타트를 거쳐 2003년 1월 14일 TU 캠퍼스의 새 SLUB 건물에서 다시 문을 열었다.
박물관의 이름은 1835년에 마련되어 귀중한 책을 유리 덮개 아래 보관하던 ‘치멜리엔실’에서 비롯되었다. 중앙의 보물실은 유리 진열장을 갖춘 고리 모양의 전시 구역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두 공간에서는 SLUB 소장품을 주제로 한 기획전이 열린다. 2022년에는 하인리히 슈츠의 인쇄 악보를 다룬 전시가 열렸다.
이 장소는 공과대학 캠퍼스 근처에 있으며 대중교통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일부 컬렉션 구역에 대한 접근은 사전 통보가 필요하거나 특별한 개방 시간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방문객은 알아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전시품은 서기 1200년경으로 추정되는 마야 필사본 『드레스덴 코덱스』로, 1739년 선제후 프리드리히 아우구스트 2세가 자신의 소장품으로 구입했습니다. 현재 전 세계에 이 종류의 코덱스는 네 점만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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