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ster Breisach, 독일 브라이자흐의 로마네스크-고딕 교회
브라이자흐 성 슈테판 대성당은 뮌스터베르크에 있는 로마네스크-고딕 교회로, 1185년경 시작되어 1230년에 완공되었고 13세기에 고딕 양식의 다각형 성가대석이 추가되었으며 서쪽 부분은 1500년경 완성되었다. 두 개의 서로 다른 높이의 탑은 서쪽 끝이 아니라 성가대석 구역에 서 있다. 내부에서는 높은 회색 석재 기둥이 첨두 리브 볼트를 받치고 그 아래로 어두운 나무 좌석이 늘어서 있으며, 고딕 트레이서리의 투각 성가대 스크린이 성가대석 앞에서 신랑을 가로지른다.
건축은 12세기 후반에 시작되어 15세기 후반까지 수 세기에 걸쳐 계속되어 교회가 다양한 건축 시대를 통해 진화할 수 있었습니다. 이 긴 건축 과정은 로마네스크 기초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추가된 고딕 요소의 융합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이 교회는 성 스테파노에게 봉헌되었으며 브라이자흐의 수호성인 게르바시우스와 프로타시우스가 공경받는 가톨릭 상트 슈테판 본당에서 사용합니다. 내부에는 마르틴 숑가우어가 1488년부터 1491년까지 제작한 100제곱미터가 넘는 벽화 「최후의 심판」이 있고, 주제단은 마이스터 H. L.의 공방에서 나왔습니다.
교회는 도시 위 뮌스터베르크에 자리하며, 서쪽 건물은 15세기 말에 완성되었다. 기둥의 1473년과 남쪽 작은 계단 탑의 1785년이 이를 보여 준다. 서쪽 정면과 창살 장식 팀파눔이 있는 북쪽 포털에는 1330년 이후 오랜 공사 중단으로 생긴 불규칙함이 남아 있다. 탑은 제2차 세계대전 후에 다시 지어져 옛 벽과 석축이 다르다.
두 탑은 서쪽 끝이 아니라 성가대 구역에 서 있어 기독교 교회로는 드문 배치이다. 두 탑의 벽돌 쌓기가 다른 것은 제2차 세계대전 후 재건해야 했기 때문으로, 당시 성당 상부가 거의 완전히 파괴되고 숀가우어의 벽화가 그을음으로 검게 변했다. 재건은 1945년부터 1961년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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