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ernburg Castle, 독일 라인란트팔츠주 바트뮌스터암슈타인 근처 언덕 위의 성.
에베른부르크는 바트뮌스터암슈타인 근처 언덕 꼭대기에 있는 요새로, 중세 건축을 보여주는 성벽과 석조 구조물이 남아 있습니다. 폐허는 한때 거주지이자 행정 중심지로 기능했던 방어용 귀족 저택의 배치와 건축 기술을 여전히 보여줍니다.
1338년 슈폰하임-크로이츠나흐의 루프레히트 백작과 요한 백작이 성을 세웠다. 1448년 지킹엔 가문의 소유가 되었고, 슈바이크하르트 폰 지킹엔과 그의 아들 프란츠가 1482년에 성을 확장하고 중포로 무장시켰다. 프란츠가 사망한 1523년 이후 성은 불탔고 1542년에 재건되었으나 1697년 이후 다시 철거되었으며, 1838년부터 카를 귄터가 재건했다.
성의 이름은 전설에서 유래했다. 포위군은 매일 멧돼지 울음소리를 듣고 식량이 넉넉하다고 믿어 물러났다. 1522년에는 성직자 요하네스 외콜람파디우스가 미사 중 복음서를 독일어로 읽어 예배가 성에서 최초의 개신교 예배가 되었다. 1914년 이후 에베른부르크 재단이 성을 소유하고 에베른부르크 협회에 임대하고 있다.
성은 해발 185m의 산등성이에 있으며 에베른부르크 지구에서 산책로를 따라 걸어 올라갑니다. 튼튼한 신발이 좋습니다. 부지는 언제든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고 현장에 시설이 없으므로 물을 챙기고 아래의 바트뮌스터암슈타인-에베른부르크에서 편의 시설을 확인하세요. 성 아래 비탈에는 후텐과 지킹겐의 청동 기념비가 있습니다.
성 아래에 있는 청동 후텐-지킹겐 기념비는 1889년 바트 크로이츠나흐의 조각가 카를 카우어가 설계하고 그의 아들 로베르트와 루트비히가 제작했다. 1521년 이곳에서 루터에게 피난처를 제안했고 자신이 시작한 트리어 분쟁에서 1523년 사망한 기사 프란츠 폰 지킹겐과 울리히 폰 후텐이 묘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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