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itenkirche, 독일 하이델베르크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교회
예수회 교회는 하이델베르크 구시가지의 대학 광장 근처에 있는 바로크 교회로, 1712년부터 1759년까지 지어졌으며 보통의 동향이 아니라 남향으로 배치되었다. 1868년부터 1872년에 덧붙인 연한 적갈색의 네모난 탑에는 아치형 개구부와 시계판, 십자가를 얹은 작은 돔이 있다. 적갈색 석재 정면에는 삼각 박공이 있고 모서리와 입구 위에 조각상이 서 있으며, 넓은 회색 지붕에는 아치창과 작은 둥근창 위로 많은 작은 지붕창이 나 있다. 내부에서는 긴 갈색 타일 바닥이 어두운 나무 의자 사이로 이어지고, 흰 벽과 궁륭은 금빛 주두를 얹은 기둥이 받치며, 천장에는 유리 샹들리에 두 개가 걸려 있고 오른쪽 벽에는 높은 나무 설교단이 있다.
주춧돌은 선제후 요한 빌헬름의 생일인 1712년 4월 19일에 놓였고, 그해 6월 로마의 승인이 도착했다. 요한 아담 브로이니히가 밤베르크의 성 마르틴 교회를 본보기로 내진과 신랑을 지었으나, 1717년 후계자 카를 필리프가 만하임을 우선하면서 공사가 중단되었다. 궁정 건축가 프란츠 빌헬름 라발리아티가 1749년부터 1759년까지 완성했고, 신바로크 양식의 탑은 1868년부터 1872년에 추가되었다.
이 교회는 하이델베르크 구시가지의 로마 가톨릭 성령 공동체의 주 교회로, 1809년 11월 1일 대공 카를 프리드리히가 본당 교회로 내준 이래 그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공식 명칭은 '성령과 성 이냐시오 본당 교회'입니다. 부속된 성미술·전례 박물관에는 보물실이 있어 성인상, 성작, 성체 현시대, 지난 세기의 제의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 교회는 보통 동쪽이 아닌 남쪽을 향해 지어져 있어, 입구 파사드와 탑이 남쪽에 있습니다. 구시가지의 대학 광장과 하일리히가이스트교회 근처에 자리합니다. 교회에는 성미술·전례 박물관과 보물실이 붙어 있습니다.
이 교회는 보통처럼 동쪽을 향하지 않고 남쪽을 향해 지어졌으며, 자료들은 이를 특이한 점으로 언급한다. 신바로크 양식의 탑은 1868년에서 1872년 사이에야 증축되었는데, 이는 바로크 양식의 신랑이 1759년에 완성된 지 한 세기 이상 지난 뒤였다. 교회에는 성미술·전례 박물관과 보물실이 딸려 있어 성인상, 성작, 성체 현시대, 지난 세기의 제의 등이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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