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uzelle Abbey, 독일 노이첼레에 있는 수도원
노이첼레 수도원은 브란덴부르크 노이첼레에 있는 옛 시토회 수도원으로, 바로크 교회는 3축 파사드 중앙에 높이 70미터의 탑을 갖추고 있다. 내부는 반원형 제단이 있는 3랑 홀이며 J. B. 코메의 스투코와 J. 바네의 1654~1658년 착시 벽화가 있다. 파란 중심의 시계가 있는 노란 파사드 앞에는 조각된 문장과 네 개의 조각상이 있는 흰색 문이 있다.
마이센과 라우지츠의 변경백 하인리히 고귀공은 아내 아그네스를 기리기 위해 1268년 노바 첼라를 설립했습니다. 원래 고딕 양식의 건물은 1650년부터 바로크 건축으로 변형되었습니다.
수도원 교회인 성모 승천 교회는 가톨릭으로 남아 1947년부터 순례 교회로 쓰이고 있으며, 당시 브레슬라우 대교구의 독일 지역 신자들이 실레시아 순례지와 단절되었습니다. 매년 삼위일체 주일에는 청소년 순례가 열리고, 9월 첫째 주일에는 괴를리츠 교구 순례가 도착합니다. 인근 성십자가 교회는 개신교 소속이었습니다.
방문객은 낮 시간 동안 부지를 탐험하고 교회와 박물관의 안내 투어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정원은 산책을 위한 조용한 공간을 제공하며, 전시실은 연중 접근 가능합니다.
오스트리아 하일리겐크로이츠의 시토회 수도사들은 처음에는 노이첼레 자체를 다시 채우려 했으나 대신 새 수도원 마리아 프리덴쇼르트를 세웠다. 2017년 8월 27일에 수도사 네 명이 도착했고 2018년 9월 2일에 소수도원이 교회법적으로 설립되었다. 천상 극장은 노이첼레 성묘에서 옮겨온 1750년경의 수난 그림 15점을 전시하는 지하 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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