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loss Marquardt, 독일 브란덴부르크주 포츠담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궁전
마르크바르트 성은 포츠담 중심에서 북서쪽으로 15km 떨어진 마르크바르트 지구에 있는 여러 날개로 이루어진 궁전입니다. 베이지색 회벽 위에 적갈색 기와의 가파른 지붕이 얹혀 있고, 왼쪽 날개는 작은 지붕창이 있는 우진각지붕이며, 작은 청동 녹색 돔을 얹은 둥근 중앙부가 연속된 여러 칸 유리창과 난간을 갖춘 1층 회랑 옆에 있습니다. 오른쪽에는 청동 녹색 지붕과 꼭대기 가까이 로자가 있는 네모난 탑이 직사각형 창의 날개 위로 솟아 있고, 왼쪽으로는 돌계단이 테라스로 이어집니다.
이곳은 1313년 슬라브어 이름 스코린으로 처음 문서에 기록되었고, 이후 독일어화되어 쇼린이 되었다. 1660년 모리츠 안드레아스 폰 바르텐베르크가 두 농장을 합쳐 기사령을 만들었다. 1704년 마지막 바르텐베르크가 후사 없이 사망하자 마르크바르트 루트비히 폰 프린첸이 이를 매입했고, 1708년 자신의 이름을 따 마르크바르트로 개명하는 왕실 허가를 받았다. 1791년 화재로 저택과 농장 일부가 소실되었다.
이 마을은 1313년 스코린(Skoryn)으로 처음 기록되었고 이후 독일어화되어 쇼린(Schorin)이 되었다. 마르크바르트라는 이름은 자신의 세례명으로 영지를 개명할 수 있었던 마르크바르트 루트비히 폰 프린첸에서 유래했다. 1843년 목사가 표기를 Marquard에서 Marquardt로 바꾸었다. 테오도어 폰타네는 이곳에 세 번 머물며 이 저택을 처음으로 성(Schloss)이라고 불렀다.
이 궁전은 사적인 행사 장소로 운영되며 항상 일반에게 공개되지는 않으므로, 방문 예정일에 부지가 개방되어 있는지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리 계획하면 헛걸음을 피할 수 있습니다.
부지에는 장군 한스 루돌프 폰 비쇼프스베르더가 1795년 이후 나무가 우거진 언덕에 이중 벽과 색채 조명 장치를 갖추어 만들게 한 '푸른 동굴'이라는 방이 있었고, 그는 장미십자회 회원으로서 프리드리히 빌헬름 2세가 참석한 강령회를 이곳에서 열었다. 이후 소유주가 1860년에서 1870년 사이에 노후로 철거했으며 정확한 위치는 오늘날 알려져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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