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erstein Castle, 독일 츠비카우에 있는 성
오스터슈타인 성은 작센주 츠비카우의 무울데 강 근처에 있는 옛 선제후 거처이자 감옥입니다. 흰 회벽과 가파른 붉은 기와지붕, 곡선 박공과 작은 첨탑은 1587~1590년 르네상스 개축 때의 것입니다. 낮은 날개에서 어두운 슬레이트 첨탑이 솟아 있고, 어두운 틀의 직사각형 창문들이 정면에 줄지어 있습니다.
이 장소는 1292년에 중세 요새로 처음 기록되었으며 수세기에 걸쳐 발전했습니다. 1587년부터 1590년 사이에 작센 선제후 크리스티안 1세 아래에서 큰 변화가 일어났고, 오늘날의 르네상스 양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성의 이름은 시대에 따라 바뀌었습니다. 16세기 말까지는 바이센슈타인 성으로 불렸고, 오스터슈타인이라는 이름은 1587~1590년 르네상스 양식으로 개축되면서 굳어졌습니다. 남아 있는 십자궁륭에는 2016년 10월 8일 마우리티우스 슐로스 셴케가 문을 열었습니다. 약 175제곱미터의 이랑식 궁륭 홀인 그로세 호프슈투베는 카인스도르프 사암으로 만든 토스카나식 기둥 두 개를 갖추고 있으며 작센에서 가장 잘 보존된 르네상스 궁정 홀 가운데 하나입니다. 옛 문헌에는 20개의 식탁에서 동시에 식사가 이루어졌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건물은 현재 요양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일반 방문객에게 공개되지 않습니다. 외관과 주변은 외부에서 볼 수 있지만, 내부 구역은 전시회와 가끔 열리는 문화 행사를 위해 예약되어 있습니다.
감옥 시기는 1770~1775년 교도소로 개조되면서 시작되어 187년 뒤인 1962년 12월 31일에 끝났습니다. 1933년 3월부터는 잠시 이른바 보호구금수용소로 쓰였고, 1934년부터 1945년까지는 형무소였습니다. 약 175제곱미터의 대연회실은 카인스도르프산 사암으로 만든 토스카나식 기둥 두 개를 갖추고 있으며 작센에서 가장 잘 보존된 르네상스 시대 홀 가운데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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