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kel Castle, 독일 룬켈에 있는 성
룬켈 성은 헤센주 룬켈의 란강을 내려다보는 높이 약 35~40미터의 언덕 위에 있는 성터입니다. 거친 회색 돌로 된 높은 네모 탑들과 작은 직사각형 창이 있는 연결 벽이 모여 있으며, 왼쪽에 네모 탑, 그 옆에 깃대가 있는 더 높은 탑, 벽 꼭대기 근처 큰 직사각형 탑 옆에 반원 아치형 개구부 두 개가 있습니다. 상부 성은 폐허로 남고 하부 성은 다시 지어졌습니다.
룬켈 성은 1159년 지크프리트 1세 폰 룬켈의 소유로 처음 기록되었으며, 당시 나룻배로 건너던 란 강 도하 지점을 지키기 위해 그보다 조금 앞서 세워진 것으로 보인다. 1276년 지크프리트 5세는 사촌 하인리히를 쫓아냈고, 하인리히는 1288년부터 맞은편에 샤데크 성을 지었다. 1634년 10월 15일 이졸라니 백작이 이끄는 제국군이 성과 마을을 불태웠고, 상부 성은 재건되지 않았으며 하부 성은 수리되었다.
성의 이름은 켈트인이 이미 사용하던 언덕을 가리키는 켈트어 '룬칼'(바위 산)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디트리히 4세가 이젠부르크-비트의 아나스타시아와 결혼해 비트 백작령을 상속한 뒤 비트-룬켈 가문은 성에서 칭호를 얻었습니다. 오늘날 아래쪽 성에는 박물관, 예배당, 문서보관소가 있고, 소유자의 종조부 메트프리트 폰 비트 후작이 개인 별관을 사용합니다.
상성은 폐허로 방문객 출입이 금지되어 있지만 주탑에는 여전히 들어갈 수 있다. 1642년에 재건된 하성에는 박물관, 예배당, 문서보관소가 있다. 성은 란강을 따라 림부르크안데어란에서 동쪽으로 약 6킬로미터, 계곡 위 35~40미터 높이에 자리한다.
성의 이름은 켈트어 '룬-칼'(바위 산)에서 유래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 언덕은 이미 켈트인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1440년에 란 강 위에 돌다리 건설이 시작되었으나 통행세 수입을 둘러싼 분쟁으로 완공이 1448년까지 지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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